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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 헤라 글램 바디 에스라이트 디자이너 \45,000 기존보다 강화된 셰이핑 성분이 단단하게 축적된 셀룰라이트를 분해시킴, 250ml.
A ★★★★ 알싸한 민트 향 텍스처로 10분 정도 쿨링 효과가 지속되어 피부에 긴장감이 돈다. 오랫동안 쿨링 효과가 지속되는 만큼 세포를 강하게 응집시켜 피부가 좀더 팽팽해진 느낌. B ★★★★ 기대 이상이었던 제품. 안티 박테리아 새니타이저를 바른 듯 피부의 온도가 즉각적으로 내려가는 쿨링 효과. 3일 이상 꾸준히 사용하니 흐물흐물거렸던 살들에 조금 탄력이 붙은 듯하다. C ★★★☆ 사용 뒤 바로 옷을 입으면 약간 끈적하게 묻어난다. 셀룰라이트가 정돈되지는 않았으나 확실히 탄력이 붙음. 단, 펌프의 길이가 짧아 사용할수록 텍스처가 잘 나오지 않는 것은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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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Dior 크리스챤 디올 스벨트 바디 컨투어링 앤드 퍼밍 컨센트레이트 \70,000 지방 분해를 강화해 보디라인을 정돈, 200ml.
A ★★★★☆ 팔뚝과 허벅지에 집중적으로 발라주었더니 확실히 탄력이 붙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부기 개선과 셀룰라이트 개선보다 물렁살이 단단해지는 퍼밍에 더욱 큰 효과를 본 제품. B ★★★★☆ 바르고 나면 마치 거들을 입은 것처럼 살들이 단단하게 조여지는 듯한 느낌. 웨이트 운동을 하고 난 뒤처럼 살들이 근육화된 것처럼 탄탄해 보인다. 힙라인이 살아나는 효과. C ★★★★☆ 화한 사용감이 피부에 긴장감을 부여한다. 하지만 마사지를 오랫동안 하기엔 조금 매트하고 뻑뻑한 느낌. 디올답게 월등히 고급스러운 용기와 향기는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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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come 랑콤 슬리미시메 \68,000 셀룰라이트 축적을 예방하고 제거하며 마이크로 펄 입자가 탄력 있는 보디라인 연출 해줌, 200ml.
A ★★★★☆ 쿨링 효과가 미미해 ‘과연 효과가 있겠어?’ 싶었던 제품. 하지만 며칠 동안 꾸준히 사용하고 거울을 보니 허벅지 뒤쪽에 집중적으로 뭉쳐 있던 셀룰라이트가 몰라보게 풀어져 놀랐다. B ★★★★☆ 흔히들 나잇살이라고 하는 팔 안쪽과 옆구리살 등 탄력이 떨어지는 부위의 살들이 단단해지고 바지도 조금 헐렁해진 듯. 또 울퉁불퉁한 피부의 단면도 몰라보기 부드러워짐. C ★★★★☆ 무겁고 피로한 다리의 근육이 훨씬 빠르게 이완되고 하루종일 앉아서 공부를 해도 전보다 부종이 덜 생기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보디 라인을 형상화한 블랙 패키지도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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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rlain 겔랑 석세스 퓨처 바디 \153,000 퓨어 앰버 추출물로 만든 안티 링클 복합체가 피부 조직을 단단하게 조여주고 개선시켜줌, 200ml.
A ★★★★☆ 온몸에 실크 베일이 감기는 듯한 고급스러운 느낌. 끈적이지 않고 보디 미스트를 뿌린 듯 촉촉함이 오래간다. 오래 마사지해도 피부 표면이 건조하거나 뻑뻑해지지 않는다. B ★★★★☆ 바른 뒤 10분쯤 후에 살이 탱탱하게 조여오는 듯한 느낌이 든다. 다른 제품에 비해 화학적인 느낌이 강하지 않아 마음에 쏙 들었던 제품. 슬리밍과 보디로션의 기능을 동시에 하는 제품. C ★★★★ 부종 개선 효과가 탁월한 듯. 실루엣이 가늘어지는 듯한 효과를 보았다. 단, 온몸을 양껏 커버하기엔 부담스러운 가격이라 팔과 다리 등에만 아껴서 발라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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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ins 클라란스 HD 바디 리프트 \62,000 빨간 캡슐인 피크노제놀이 콜라겐 섬유소를 보호하고 부종을 감소시킴, 200ml.
A ★★★★☆ 입소문을 익히 들어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었던 제품. 유산소 운동 전 발라주었더니 물렁살에 탄력이 붙었다. 저녁엔 클라란스의 노랑 오일과 함께 발라주었더니 효과가 배가되는 듯. B ★★★★★ 빨강 캡슐 알갱이가 녹아 없어질 때까지 마사지를 해주니 미세한 자극으로 바르는 재미가 있고 자연스럽게 마사지를 오래해주니 좀더 효과가 탁월한 듯. 셀룰라이트 개선 효과 최고! C ★★★★★ 부기와 셀룰라이트 제거에 가장 효과적이었던 제품. 미니 스커트를 입을 때마다 신경 쓰였던 울퉁불퉁한 허벅지 뒤쪽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뒤태가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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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eal 로레알 파리 퍼펙트 쉐이프 다이어트 코치 가격 미정 셀룰라이트와 튼 살 제거에 효과적, 200ml.
A ★★★☆ 바르고 나면 피부에 윤기가 부여되어 시각적으로 매끈하고 탱탱해 보이는 효과. 눈에 띄게 가늘어지는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전체적으로 탄력이 좋아진 느낌. B ★★★★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라 듬뿍듬뿍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 바른 직후 피부가 즉각적으로 긴장되어 탄력이 생긴다. 팔을 움직일 때마다 흔들리던 팔뚝 군살의 파장이 조금 덜 생기는 듯. C ★★★★☆ 보디 로션 대신 사용해도 좋을 만큼 보습력이 좋지만 다소 끈끈함은 남는 젤 텍스처. 가격이 착해 부담 없다. 쿨링 효과와 탄력 개선 효과가 고가의 제품 못지않은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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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윤정(A), 주부, 42세 마른 체형이지만 군살이 있는 편. 평상시 꾸준한 식이 요법과 스트레칭으로 몸매를 관리. 2 김주아(B), 디자이너, 39세 물렁살의 소유자로 일주일에 세 번 꼭 운동을 하며 운동 전 보디 슬리밍 로션을 발라준다. 3 이정윤(C), 학생, 26세 하체 비만형으로 부종이 심한 편. 식이 요법과 걷기 운동을 즐기는 다이어터.
*자세한 내용은 애비뉴엘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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