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I KNOW I'M HOT

정글과도 같은 할리우드에선 약육강식의 룰이 통한다. 통통함은 섹시함으로, 깡마른 몸은 스타일리시함로 무장한 스타들의 자신감 넘치는 핫 서머 룩.

프로필 by ELLE 2010.06.08

Glamorous
1
최근 살이 부쩍 오른 제시카 심슨은 아무리 살이 쪄도 얼굴과 쇄골뼈는 그대로다. 가슴에만 유독 살이 찌는(?) 축복받은 체형의 위풍당당 그녀 왈, “스키니 비치는 물러가라.”
2 튼실한 허벅지와 팔뚝 때문에 조금 통통해 보이면 어떠랴. 구릿빛 피부에 볼륨감 넘치는 가슴이 곧 무기인 비욘세는 육감적인 아메리칸 섹시 코드의 전형을 보여준다.
3 그 누가 메간 폭스의 매력을 거부할 수 있을까. 163cm의 아담한 키지만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그녀는 튜브톱 드레스로 매끈한 다리와 네크라인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4 축구공만한 가슴과 엉덩이는 개미허리가 뒷받침되어야 매력이다. 마른 바비 인형 따위 상대가 안 된다는 듯한 킴의 자신감은 남성의 오감을 자극하는 섹시함에서 비롯된 것!




Skinny
1
뱃살이 조금만 늘어졌다면 케이트 보스워스 같은 스타일리시함은 물건너갔을 터. 베이비 블루를 포인트로 한 그녀의 스프링 룩은 전형적인 블론드 뷰티.
2 무심한 애티튜드의 프렌치 시크는 스키니한 샬로트 갱스부르이기에 가능하다. 이번에는 프린트가 과감한 미니 드레스와 아티스틱한 힐로 절제된 모던 시크를 연출했다.
3 린&롱 보디 셰이프의 대명사 알렉사 청이 베이비돌 드레스에 도전했다. 핑크 샤넬 백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한 그녀는 21세기를 움직이는 진정한 패셔니스타!
4 미란다 커는 알고 있다. 볼륨업 브라로 더욱 풍성해 보이는 가슴, 시선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쭉 뻗은 다리가 베이비 페이스 덕분에 더욱 빛난다는 것을.


*자세한 내용은 애비뉴엘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에디터 이민경 사진 제공 Rex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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