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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 존 메이어, 착실한 남편 될까?

소문난 헐리우드 공식 바람둥이 존 메이어. 그가 화려했던 연애 종착지로 7살 연하 팝가수 케이티 페리를 선택했다. 과거 수 많았던 X들을 뒤로한 채.

프로필 by ELLE 2013.10.29

 

마음의 들면 모조리 자신의 여자로 만드는 능력자 존 메이어. 그가 케이티 페리에게 정착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존은 잘생긴 얼굴과 191cm의 훤칠한 키, 그리고 버클리음대를 졸업한 수재로 수많은 여성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카메론 디아즈, 제니퍼 러브 휴잇, 제시카 심슨, 제니퍼 애니스톤, 테일러 스위프트 등 여성스타들의 마음까지 빼앗은 바 있다. 이처럼 화려한 과거를 가지고 있는 존이 과연 케이티와의 결혼으로 바람기를 잠재울지는 의문이라는 것이 팬들의 반응. 그는 당대 최고의 슈퍼스타들을 만나면서도 만족을 몰랐으며 계속 다른 여자를 만나왔기 때문. 그의 레이더 망에 새로운 여인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은 힘들어 보인다.

Credit

  • ONLINE EDITOR 김보라
  • PHOTO WENN
  •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