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적 프렌치 시크를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 잔 다마. 서정적인 플라워 패턴 드레스에 소박한 니트 카디건과 바스켓 백으로 그녀만의 편안한 옷차림을 완성했다.   늘 탁월한 스타일링 감각을 선보이는 알렉사 청.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의 오프숄더 드레스로 경쾌한 서머 룩을 선보였다.    로맨틱 드레스와 웨스턴 부츠의 생경한 조합이 멋스러운 아미 송의 룩. 아이섀도 컬러까지 ‘레드’로 맞춘 모던한 그녀의 보헤미언 스타일에 주목할 것.    서머 드레스를 보다 포멀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올리비아 팔레르모의 모습을 눈여겨보길. 클래식한 페이즐리 패턴의 드레스에 가죽 벨트를 더하면 ‘어퍼 이스트 사이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저스틴 비버와의 결혼 후 캐주얼한 커플 룩을 즐겼던 헤일리 볼드윈이 서머 드레스를 입고 거리를 나섰다. 컬러플한 꽃무늬 원피스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한 패션 감각에 박수를!    ‘그녀는 너무 예뻤다’가 절로 나오는 에밀리 라타이코스프키의 데일리 룩은 예상외로 심플하다.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슬리브리스 드레스는 평소 그녀가 즐기는 ‘최애’ 아이템.   어깨에 과감한 컷아웃 디테일을 가미한 프로엔자 스쿨러의 드레스를 입은 패피. 파이톤 패턴의 가죽 백과 슈즈, 선글라스로 스타일링에 힘을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