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과 소더비의 만남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마니아 층을 형성한 스트리트 브랜드 슈프림과 경매 회사 소더비의 흥미로운 프로젝트. | 슈프림,소더비,프로젝트,아카이브 경매,경매

  두터운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스트리트 브랜드 슈프림과 세계적인 경매회사 소더비가 만나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역대 최대 규모의 아카이브 경매를 진행하기로 한 것. 경매에 등장할 제품은 슈프림 컬렉터 타카하시 유키오가 지난 10여 년간 수집해 온 아이템들로 무려 1300여 종류에 달한다고. 오랜 시간 수집해 온 아카이브인 만큼 펜더 기타, 핀몰 머신, 미니 바이크 등 여태껏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슈프림 제품들의 등장이 예고됐다. 옥션 이벤트는 오는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홍콩 H 퀸스(H Queen’s)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