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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자신의 피부 톤을 수정할 필요가 없다. 내 피부 톤에 맞는 진짜 '컬러'를 발랐을 때 가장 아름다운 법이니까::피부톤,파운데이션,쿨톤,웜톤,착붙,파데,화장,메이크업,랑콤 파운데이션,아르마니 파운데이션,뷰티,엘르,elle.co.kr:: | 피부톤,파운데이션,쿨톤,웜톤,착붙

올리브 그린 슬리브리스 톱은 Baak. 꼬임 장식의 이어링은 One Enough. 볼드한 골드 링은 Trois Rois.SPRING BREEZE for WARM TONE눈가와 볼에 오렌지 혈색이 감도는 피부인 이보영에게는 웜 톤 계열의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베이지 아이보리 컬러, B0-01을 얇게 펴 발라 보송하고 화사한 피부를 연출했다. 노란 톤이 도는 피부는 시간이 지나면 다크닝이 생길 수 있어 볼 중앙에 본래 피부보다 반 톤 밝은 B-01을 더했다. 보영의 본래 개성이 드러나도록 브러시로 눈썹의 결을 세우기만 했을 뿐, 아이 메이크업은 하지 않았다. 오렌지 레드 계열의 압솔뤼 루즈 크림 립스틱, 132 레드 클릭을 입술 라인이 번져보이도록 발라 도톰한 입술을 강조했다. 사용 제품은 모두 Lancome. 자신의 피부 톤에 맞는 제품을 찾기 쉽도록 컬러 차트를 쿨, 뉴트럴, 웜에서 세분화해 페일 핑크, 내추럴 베이지, 웜 아이보리 등 12가지로 나눴다. 가벼운 제형으로 피부에 고르게 밀착돼 메이크업이 종일 지속되며, 본래 피부와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예뻐진 피부를 표현해 주는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왼쪽부터 P-01, P0-01, P0-02, P0-03, B-01, B-02, B-03, B0-01, B0-02, B0-03, O-02, O-03, 각 7만원, 모두 Lancome.트위스트 링 실버 이어 커프는 Portrait Report.SKIN BLOOMING FOR COOL TONE실핏줄이 비칠 정도로 얇고 푸른 기가 도는 쿨 톤 피부의 위지원은 핑크 컬러 중에서도 채도가 낮은 페일 핑크빛의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 3호를 발라 매트한 피니시의 무결점 베이스를 완성했다. 자칫 창백해 보일 수 있어 얼굴 중앙은 좀 더 노란 톤이 가미된 3.5호를 살짝 덧발랐다. 어느 한 포인트가 아닌 옅은 퍼플 핑크 컬러의 루즈 아르마니 마뜨, #503을 눈가와 볼, 입술에 물들이듯 발라 투명한 느낌을 표현했다. 사용 제품은 모두 Giorgio Armani.가볍고 편안하게 피부를 감싸며 완벽하게 밀착되는 그야말로 ‘착붙’ 파운데이션. 가장 밝은 컬러인 1호 베리 페어부터 15호 딥 브라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피부 톤을 아우르는 31가지 셰이드로 구성했다. 국내에는 한국인의 피부 톤에 맞게 2호부터 5호까지 총 6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특히 3호는 일반적으로 노란 베이스의 한국 여성 피부를 자연스럽고 화사하게 표현해 주는 베스트 컬러. 소량으로 무결점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초경량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파워 패브릭 롱웨어 하이 커버 파운데이션 SPF 25/PA++, 아래부터 2호, 3호, 3.5호, 4호, 4.5호, 5호, 각 8만4천원대, 모두 Giorgio Arma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