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팡질팡하지 말고 || 엘르코리아 (ELLE KOREA)
BEAUTY

톤팡질팡하지 말고

나는 웜 톤? 쿨 톤? 뉴트럴 톤? 걱정 마시라. <엘르>가 '톤궁예'가 되어 제대로 된 스킨 톤을 찾아줄 테니

ELLE BY ELLE 2019.04.17

“바뀌지 않는 본연의 피부 색을 언더 톤(Under Tone), 자외선과 기미, 주근깨, 계절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피부를 표면 톤(Surface Tone)이라 하죠. 진정한 스킨 톤을 찾기 위해서는 이 둘을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트루 매치 파운데이션을 찾기 위한 바비 브라운의 프레스 이벤트 현장에서 노용남 수석 아티스트가 이야기했다. 언더 톤을 먼저 찾고 이에 어울리는 셰이드를 선택한다면 얼굴만 동동 떠보이지 않는 최적의 파운데이션 컬러를 찾을 수 있을 것. ‘톤타르시스’를 느끼고 싶다면 스타트!


 step 1   

언더 톤 찾기

다음 사진을 보고 알맞은 문항을 골라보자. 흰색 옷을 입고, 머리에는 흰색 수건을 두른 채 오전 10시에서 15시 사이, 자연광 아래에서 측정하면 더욱 정확하다.









 step 2  

표면 톤 찾기

일단 거울 앞에 설 것. 그 다음 아래 컬러 칩을 잘라 턱과 목의 경계 부위에 대고, 실눈을 떠 시야를 뿌옇게 만든 다음 어떤 컬러가 가장 피부에 비슷하게 스며드는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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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천나리
    사진 SHUTTERSTOCK, IMAXtree.com
    도움말 겔랑 교육 팀 홍국희 과장,
    MAC 프로이벤트 팀 백승운 부팀장, 에스쁘아 메이크업 프로 팀 정희정, 퍼스널 컬러 전문가 이지회, 김지혜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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