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팝 더 벨벳 립 컬러 1만4천원, Candylab립 메이크업이 더 즐거워지는 순간!울퉁불퉁 울긋불긋하던 피부가 쿠션 하나 바르는 순간 ‘모찌’ 피부로 변신하고, 얇고 창백했던 입술이 순식간에 탱탱 볼륨 입술로 변신하는가 하면 짜장면을 먹고 딥 키스를 해도 지워지지 않는 소셜 미디어 영상을 보다, 나도 모르게 구매하기 버튼을 누른 적 있을 것이다. 가격도 저렴해 속는 셈치고 주문했다가, 정말 속았던 경험도 있을 것이다.미디어 커머스가 뷰티 소비의 새로운 채널로 떠오르며 혹하는(때로는 과장된) 영상이 SNS 피드를 채우고 저마다 ‘SNS 대란템’이라 아우성친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소수만이 베스트 & 스테디셀러 지위에 오르게 된다. 먼저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킬 만한 팬시한 패키지의 제품이어야 한다. 긍정적 리뷰로 채워질 수 있을 만큼 제품력도 좋아야 한다. 무엇보다 시시각각 변하는 디지털 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도록 트렌드를 정확히 반영한 제품이어야 한다. 캔디랩의 크림팝 더 벨벳 립 컬러는 이 모든 것을 완벽히 충족시키는 제품이다.유머러스한 컬러명이 예쁜 폰트로 적혀 있는 패키지가 감각적이다. 부드러운 벨벳 텍스처가 한 번의 슬라이딩만으로도 입술에 완벽히 밀착돼 매끈한 입술로 연출해주는 제품력까지 겸비했다. 부드러운 발림성과 촉촉함을 유지해 주는 실리콘 엘라스토머와 컬러 피그먼트를 배합해 입술 주름 사이사이를 메꿔주고 컬러가 부드럽게 오래 지속되도록 도와주는 기술이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또 스테이 코팅 레이어가 입술이 보유한 수분을 날아가지 않도록 잡아주어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되지만 속은 촉촉해 온종일 편안한 입술을 유지할 수 있다. 지속력 역시 짱짱하다. 틴트 효과 덕에 바르고 30분 뒤 물티슈로 닦아내도 첫 발색이 그대로 지속될 정도. 무엇보다 6가지 컬러 모두 요즘 트렌드에 딱 맞는다. 그 결과 네이버 쇼핑 윈도 메이크업 2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다. 매일매일 다른 컬러와 패턴으로 립 메이크업을 하는 재미를 느껴보고 싶다면, 또 SNS 영상 속 주인공처럼 입술이 드라마틱하게 예뻐지는 경험을 하고 싶다면, 캔디랩 크림팝 더 벨벳 립 컬러 6컬러를 화장대 위에 들여보자.“요즘 18-27 세대가 좋아하는 메이크업 패턴을 연출하기에 딱 좋은 제품이에요. 텍스처가 부드러워 그러데이션하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보이는 그대로 컬러가 예쁘게 발색되는 것이 장점입니다.” Editor JWHAT’S CANDYLAB캔디랩은 자유롭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좋아하는, 메이크업이 조금 더 즐겁고 재미있길 바라는 뷰티 걸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 신기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개발하고 테스트해 보는 사탕 공장 같이 즐거운 브랜드 캔디랩은 완성된 모습보다 메이크업을 하는 과정이 더 흥미롭다고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보다 흥미진진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전국 랄라블라와 롭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일본 로프트, 싱가포로 가디언 입정 등 활발한 해외 진출도 준비 중이다.립 오일 플럼퍼 1만4천원, Candylab  캔디랩의 또 다른 베스트 아이템, 립 오일 플럼퍼. 수분 증발을 막아주는 포뮬러라 수시로 덧바르지 않아도 오랫동안 촉촉한 입술로 유지시켜주는 제품. 올리브오일, 호호바씨 오일, 아르간 오일, 해바라기씨 오일 등 12가지 오일 성분과 비타민이 함유돼 입술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탈크, 파라벤, 트리에탄올아민, 벤질 알코올, 벤조페논, 페트롤레이텀, 적색 2호, 적색 102호, 녹색 3호를 배제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