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주얼리 & 워치 메종 까르띠에는 사랑의 메신저로 활약해 왔다. 그레이스 켈리와 모나코 왕세자 레니에 3세의 약혼 반지, 윈저 공이 심슨 부인에게 선물한 ‘이터니티’ 인그레이빙 링,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평생의 사랑, 리처드 버튼에게 선물 받은 ‘버튼-테일러 다이아몬드’, 윌리엄 왕세손과 결혼한 캠브리지 공작 부인이 결혼식 당시 착용했던 까르띠에 티아라, 해리 왕자와 결혼한 서섹스 공작 부인이 결혼식 본식과 피로연에서 선보였던 까르띠에 주얼리까지. 수많은 역사적 로맨스의 핵심 소재로 자리해왔던 까르띠에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까르띠에의 뮤즈인 배우 신민아와 함께 기프트 셀렉션을 소개한다.  러블리의 대명사이자 미소가 매력적인 배우 신민아는 그녀의 사랑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하트 패턴의 드레스 등 다양한 발렌타인 데이 룩에 까르띠에 기프트 셀렉션을 매치하며 글로벌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소중한 사람에게 채워주고 싶은 영원한 사랑의 상징, 러브 브레이슬릿 (순서대로) 러브 브레이슬릿, 뉴 러브 브레이슬릿 (모두 핑크 골드)1969년 뉴욕에서 디자이너 알도 치풀로가 디자인한 러브 브레이슬릿은 우정과 사랑을 의미하는 까르띠에의 전설적인 아이콘 중 하나. 중세의 전사가 아내에게 매단 정조대에서 영감을 얻어, 특별 제작된 스크류 드라이버로 나사를 조여서 착용하는 이 브레이슬릿은 연인 간의 결합과 맹세 그리고 영원한 사랑의 순회를 상징한다. 러브 컬렉션은 클래식한 모델, 다이아몬드 세팅 버전, 네크리스와 이어링, 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타일과 가격대로 구성된다. 여기에 기존 모델과 착용 방식은 동일하지만 보다 얇은 두께로 섬세한 우아함을 표현하는 뉴 러브 브레이슬릿이 추가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강렬한 개성과 뚜렷한 존재감을 표현하고 싶다면, 저스트 앵 끌루 & 에크루 드 까르띠에 컬렉션(순서대로) 에크루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화이트 골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핑크 골드)일상적 소재에 예술적 터치가 더해져 주얼리로 변신하면, 평범함은 고귀함으로 변모한다.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은 1970년대 알도 치풀로에 의해 까르띠에 뉴욕에서 선보인 오리지널 모델을 재현한 것으로, 못을 주얼리의 테마로 삼은 그의 과감한 시도에는 당시 반 순응주의적 사회 분위기가 반영됐다. 이 대담한 정신을 이어받아 2017년, 볼트와 너트에서 영감을 받은 에크루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이 탄생했다. 못, 볼트, 너트 모두 사물을 ‘고정’할 때 쓰이는 오브제로, 시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개성있는 연인의 사랑 역시 ‘고정’하겠다는 의미. 리드미컬한 곡선과 대범함이 테마인 이 두 컬렉션은 독특한 개성을 추구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이다.시선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스타일,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순서대로)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핑크 골드 & 스틸 모델,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더블 투어 브레이슬릿 모델1983년 처음 등장한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80년대를 풍미했던 열정적이며 즐거운 축제의 정신을 표방한다. 유연한 브레이슬릿과 직관적인 디자인은 세련된 품격을 지니고 있는, 확고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며 모두에게 주목받는 현대 여성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 관능적인 스타일의 더블 투어 혹은 트리플 투어 모델에서부터 합리적인 가격대의 스틸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모던한 모델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까르띠에 스타일의 정수를 선보인다. 까르띠에의 대표적인 남성 워치 컬렉션인 산토스 드 까르띠에와 커플 워치로도 착용이 가능하며, 러브 브레이슬릿,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과 같은 브레이슬릿과 레이어드 하면 더욱 매력적인 스타일이 완성된다.문의 번호 1566-7277 (까르띠에 컨택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