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비건 패션 위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FASHION

첫 번째 비건 패션 위크

윤리적 패션을 위한 친환경적인 움직임.

ELLE BY ELLE 2019.01.10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 패션위크에 이어, 캘린더에 체크해 둬야 할 또 하나의 패션 위크가 열린다. 로스엔젤레스에서 2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행사는 패션 애호가들의 윤리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에 대한 교육과 동물 학대를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죽, 모피, 비닐 소재의 사용을 지양하고, 윤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것과 같은.




스텔라 매카트니, 샬롯 시몬, 자케, 닥터 마틴, 세이브 더 덕 등 패션 산업에서의 채식주의자들이 즐길 수 있는 대안은 선택의 영역일 뿐, 스타일의 문제가 아니다.




비건 패션위크의 창립자이자 동물 권리 운동가인 엠마뉴엘 리엔다는 “나는 우리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 인간의 삶과 동물의 권리, 환경에 대한 존중을 교육하고, 높이고, 이끌어냄으로써 대화와 논쟁을 촉발시키고 싶다”며 이번 패션위크 개최 의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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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최원희
    사진 인스타그램 (@veganfashion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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