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TIONAL No.1“노마드라는 이름은 정말 잘 어울린다. 성별, 감정, 기분을 넘나들면서 어딘가 고정되지 않은 자유로운 곳으로 나를 이끈다. 남자도 주저하지 말고 사용해 보길!” <엘르> 세르비아 뷰티 에디터 브라니슬라바 코스틱노마드 오 드 퍼퓸, 30ml 9만9천원, 50ml 12만9천원, 75ml 14만5천원, Chloe.오늘날 내적 강인함을 지닌 모든 여성에게 어필할 수 있는 향수. ‘지극히 아름다운 우아함의 정신’이라는 끌로에의 모토에 완벽히 부합한다. 호불호가 없는 향긋한 플로럴 시프레 향으로 끌로에의 드류 백에서 영감받은 커브형 보틀과 스웨이드 가죽 끈의 디테일도 인기 요인.KOREA No.1“웨딩 스타일링의 마지막 터치로 이 향을 건네줬을 때 달콤한 향이 신부와 잘 어울렸다. 결혼을 앞둔 이에게 선물로 추천하면 어떨는지. 향수를 선물하고 향으로 기억된다는 건 너무 의미 있지 않은가! 받는 이와 주는 이가 모두 만족할 제품이다.” 제인마치 대표 정재옥허니서클 앤 다바나 코롱, 30ml 9만2천원, 100ml 18만4천원, Jo Malone London.9월 출시한 뒤 브랜드 내 플로럴 계열 향수 중 매출 1위에 등극했다. 낮과 밤의 향이 다른 영국의 대표적인 야생꽃 허니 서클을 그대로 담았기 때문일까? 신선한 향이 관능적으로 변모해 ‘반전 향수’라는 애칭이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