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TIONAL No.1 Face moisturizer“피부에 닿은 첫 순간부터 사랑에 빠졌다. 기존의 크렘 드 라 메르보다 훨씬 가볍지만, 마법 성분인 미라클 브로스의 파워는 변함없다. 바르자마자 흡수돼 결코 무겁지 않고, 피부에 완벽한 보습과 활기를 채워준다.” <엘르> 그리스 수석 뷰티 에디터 로지나 쿠리모이스춰라이징 쿨 젤 크림, 39만8천원대, La Mer.라 메르의 아이콘이자 풍부한 리치 텍스처의 오리지널 크림, 크렘 드 라 메르의 산뜻한 버전. 시원한 쿨링 효과로 민감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오랜 시간 피부를 편안하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기존 크렘 드 라 메르 마니아들의 환심을 산 것은 물론 새로운 고객 유입을 북돋웠다는 후문.KOREA No.1 Essence“피부 결이 거칠어지고 속부터 메말라올 때 이걸 여러 번 덧바르는 게 나만의 해결책. 점성 있는 에센스가 실키하게 스며들어 흡수된 순간 피부 감촉에 반하게 될 것이다.” <엘르> 코리아 뷰티 디렉터 정윤지라이프 플랑크톤TM 맑은 온천수 에센스, 125ml 6만5천원대, 200ml 8만1천원대, Biotherm.출시 직후 브랜드 베스트셀러로 등극. 한국 소비자의 뜨거운 반응으로 한국에서 가장 빨리 점보 사이즈를 선보였다. 유네스코 지정 프랑스 청정 지역에서 찾아낸 고농축 라이프 플랑크톤TM과 저자극 각질 관리 성분이 방금 스파를 마친 듯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로 거듭나게 해준다.KOREA No.1 Cream“날씨가 덥거나 피지가 올라오는 얼굴에 바르기 좋은 수분크림의 조건을 꼽자면 ‘산뜻한 마무리’와 ‘가벼운 사용감’일 것. 그렇다고 너무 금방 스며들어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느낌은 싫은데, 올해는 이 제품이 딱 이랬다.” 뷰티 스페셜리스트 황민영아쿠아 레오티에 울트라 서스트 퀀치 젤, 4만2천원, L’Occitane.마이크로 버블을 함유한 젤 텍스처가 톡톡 터지며 피부 온도를 낮추고 진정, 보습 효과까지! 프로방스의 청정 마을 레오티에에서 끌어올린 샘물 속 칼슘 성분이 피부 수분 장벽을 강화시켜 준다. 록시땅 스킨케어 제품 중 2018년 판매 1위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