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손 만들어주는 헤어 제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두피는 깔끔하게, 모발은 매끈하게 케어해주고 '똥손'도 '금손'인 것처럼 스타일링을 도와주는 헤어 케어 부문 수상작은 무엇?::뷰티어워즈,수상,헤어,헤어케어,금손,머리카락,모발,두피,엘르,elle.co.kr:: | 뷰티어워즈,수상,헤어,헤어케어,금손

 shampoo  수르스 에쌍시엘, £18(국내 미출시), L’oreal Professionnel Paris. 80% 천연 성분으로  지구를 사랑하는 애호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병 속에 든 드라이플라워는 눈을 즐겁게 함과 동시에 다 쓴 후, 리필할 수 있게 만든 아이디어도 훌륭하다.INTERNATIONAL NO.1“친환경과 좋은 퀄리티를 접목한 제품을 대중적으로 선사한 로레알에게 박수를! 이 제품의 선택이야말로 곧 친환경을 실천하는는 방법이다.” <엘르> 덴마크 뷰티 디렉터 앤 페더슨포티샤 두피 & 모근 강화 샴푸, 200ml 2만6천원, 600ml 5만4천원, Rene Furterer.브라질 원주민이 강장제로 사용했던 구아라나 추출물을 새롭게 첨가해 모근까지 강화한다. 포티샤 샴푸 특유의 초록 알갱이는 자연스럽게 녹아 혈액순환을 도와준다.KOREA NO.1“100% 자연 유래 성분이라 두피에 자극 없다. 트리트먼트 없이는 빗겨지지 않고 툭툭 끊기던 모발 끊김 현상이 원기가 회복된 듯 줄었다. 온통 머리카락투성이인 욕실이 깨끗해졌으니 말 다했지.” <엘르> 뷰티 에디터 김지혜 conditioning  리제너레이팅 헤어 케어 마스크, 11만원, Hair Rituel by Sisley. 시슬리의 대표 강력 식물 활성 성분들이 압축된 헤어 마스크로 두피와 모발 모두에 초점을 맞췄다. 자고로 트리트먼트는 듬뿍 써야 엉킨 모발이 빗겨질 것 같은데, 이 제품은 소량으로도 충분히 부드럽게 찰랑이는 모발을 만들어준다.INTERNATIONAL NO.1“가격대가 높지만 일본에서 가장 잘 팔리는 제품 중 하나다. 네 가지의 서로 다른 타입의 오일이 블렌딩된 고기능 제품으로 모발에 반짝이는 윤기와 부드러움을 남긴다.” <엘르> 일본 뷰티 디렉터 유미코 무라타토탈리페어 5 헤어팩 인스턴트 미라클, 9천원대, L’oreal Paris. SNS를 중심으로 화제가 됐다. 제품을 사용해 본 소비자들이 발 벗고 나서서 소문을 내준 덕에 매출이 자연스럽게 상승. 100만 개 이상 판매된 브랜드 대표 헤어 케어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KOREA NO.1“끊김 현상과 갈라짐이 심한 손상모에 사용했을 때 확실한 개선 효과를 보인다. 일반적인 모발에도 부드러움을 선사하지만 탈색으로 윤기 없는 모발에 적극 추천한다.” 살롱하츠 대표원장 백흥권 styling  아우라 보타니카 오 드 바그, $28(국내 미출시), Kerastase.‘설탕 스프레이’라는 애칭으로 웨이브에 목말라 있는 여성들의 지지를 받았다. 웨이브 연출을 위해 흔히 사용되는 염분을 사용하지 않아 헤어가 부슬거리거나 끈적이지 않는다.INTERNATIONAL NO.1“그야말로 인생템이다. 이제 막 일어난 듯 자연스러운 섹시 웨이브가 내 인생에서 가능하다니. 게다가 기분 좋은 향까지!” <엘르> 남아프리카공화국 뷰티 에디터 로렌 니콜인리치드 액션, 4만1천5백원, Silk Theraphy.10월, 홈쇼핑 첫 론칭 후 매진 행렬 중! 론칭 전에도 200명의 품평단을 통해 지인 추천 의사 100%를 기록할 정도로 소비자 만족도가 높았다. 실크 단백질, 아르간 오일, 판테놀을 이상적인 비율로 배합한 핵심 성분이 손상된 모발의 결과 광을 살려줘 빛나는 엔젤링 효과를 선사한다.KOREA NO.1“손바닥에 남는 끈적한 잔여감이 없어 계속 손이 간다. 인형 머리처럼 바스락거리는 손상모도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주는데, 지속력이 다음 날까지 유지돼 두 번 반했다. 속부터 영양을 채워주는 느낌.” <엘르> 디지털 에디터 전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