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의 넘사벽 패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예쁜 사진 옆에 또 예쁜 사진! 최근 수지의 SNS에 올라온 피드 속 스타일을 살펴봤다. ::수지, 스타일링, 스타일, 패션, 디올, 발렌티노, 펜디, 드레스,엘르,elle.co.kr:: | 수지,스타일링,스타일,패션,디올

FENDI홍콩 쇼메 부티크에서 열린 리알 컬렉션 전시 행사에 참석한 수지는 펜디의 18 프리폴 드레스를 선택했다. 홀터 넥 라인과 오프 숄더의 조합이 우아함과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어필한다. 깔끔한 스타일의 주얼리까지 강조하는 드레스가 그야말로 굿 초이스.VALENTINO발렌티노의 18 프리폴 드레스로 단아한 드레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조개껍질을 엮어 놓은 듯 물결치는 스캘럽트 네크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흰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블랙 컬러의 벨벳 소재까지 완벽하다.ADD SENSE애드 센스의 옐로 컬러 블라우스가 수지를 입었다. 무더위도 날려버릴 상큼한 표정은 덤.VANESSA BRUNO AHTE랑콤 행사장을 화사하게 밝힌 수지의 환한 미소 뒤에는 바네사 브루노 아떼의 플라워 드레스가 있다.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하는 시어한 소재의 드레스에 얇은 비즈 장식의 이어링과 누드 스트랩 힐을 매치해 페미닌한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줬다.DIOR타이완 디올 부티크 오프닝 행사장에서도 여신 미모를 뽐냈다. 디올의 18 F/W 컬렉션 스타일링에서 코트와 부츠를 과감하게 제외하고 캐주얼한 룩을 연출한 그녀. 수지 is 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