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헤어 컬러 트렌드, 오팔 컬러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뜨고 있는 헤어 컬러라던데

BYELLE2018.02.10

새로운 헤어 컬러가 인스타그램의 세계로 컴백했다. 바로 신비로운 오팔 컬러가 그 주인공. "부드럽고 섬세한 색깔이 2018년 헤어 트렌드를 지배할 것이라고 강력하게 믿고 있습니다." 오팔 컬러를 창시한 헤어 스타일리스트 마이크 로벤슈타인 Mike Lowenstein 이 예견한다. 그는 화이트 블런드 컬러와 보라색을 섞어 얼굴이 부드러워 보이는 헤어 컬러를 만들어낸 주역이기도 하다.
유행 조짐이 보이고 있는 오묘한 파스텔 컬러의 조합인 ‘엘프 헤어’! 여러 번 탈색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겠지만 인상을 부드럽고 사랑스럽게 보이게 한다는 장점 덕분에 앞으로, 일상 생활에서도 자주 볼 수 있을 듯하다.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K 웹사이트의 ‘Opal hair is Instagram's newest hair colour trend, and you're actually going to want to try it’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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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Chloe Metzger
  • 에디터 박애나
  • 디자인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