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레전드, 고소영의 뷰티 파우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사랑하면 예뻐진다지만 90년대부터 줄곧 뷰티의 ‘레전드’ 자리를 지켜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 고소영의 뷰티 파우치. :: 고소영,아름다운,여성스런,화사한,크리스챤 디올,아베다,유리아쥬,베네피트 죠지아,시세이도,뷰티,패션,엘르,엣진,elle.co.kr :: | :: 고소영,아름다운,여성스런,화사한,크리스챤 디올

1 크리스챤 디올 어딕트 울트라-글로스 436호 ‘애프리콧 플로쉬’. 3만6천원“하나만 발라도 선명하게 발색돼 립스틱을 따로 바를 필요가 없는 립글로스에요. 촬영할 때 발라보고 반했죠. 평소에는 핑크와 살구 컬러를 함께 가지고 다녀요.”2 크랩트리&에블린 로즈워터 핸드테라피 크림, 3만원.“크랩트리&에블린의 핸드크림은 끈적이지 않고 부드러워 즐겨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시원한 로즈워터 향과 함께 손을 촉촉하고 상쾌하게 가꿔줘요.”3 크리스챤 디올 쟈도르 오드 퍼퓸 펄스 스프레이,11만원.“미니 사이즈의 향수를 파우치에 갖고다니면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도움이 되죠. 쟈도르는 글래머러스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향이라 마음에 들어요.”4크리스챤 디올 화이트 리빌 UV 쉴드 메이크업 SPF30/PA+++, 3만 6천원.“건성 피부라 피부에 부담이 되는 두꺼운 메이크업은 피해요. 파우더 파운데이션으로 피부톤을 고르게 정돈하고 미스트를 뿌려 촉촉하게 마무리하죠.”5 아베다 브릴리언트 스프레이 온 샤인, 3만6천원. “CHI라는 브랜드의 에센스인 실크 인퓨전과 아베다의 미스트는 매끄럽고 윤기있는 머릿결을 만드는데 필수품이죠.”6 유리아쥬 스틱 레브르, 1만1천원.“따로 립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도 립밤을 챙겨 발라 입술이 건조해지거나 갈라지지 않도록 해요. 베이스 역할을 하기도 하고요.”7 크리스챤 디올 화이트 리빌 UV 쉴드 SPF50/PA+++, 1만2천원.“평소에는 자외선차단제 외에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이에요. 촉촉하면서도 피부를 화사하게 표현해주는 자외선 차단제만 꼼꼼하게 챙겨바르죠.”8 시세이도 아이래쉬 컬러, 1만8천원.“촬영이 없을 때는 마스카라는 거의 생략하는 편이라 아이래쉬 컬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요. 속눈썹을 뿌리부터 꼼꼼하게 컬링해주는 것만으로도 눈매가 살아나거든요. 9 베네피트 죠지아, 4만2천원.“피부톤이 까무잡잡해서 핑크보다는 피치 컬러의 블러셔를 애용하죠. 피부가 환하면서도 건강해보이는 효과가 있어요.”부드러운 양가죽 소재의 그레이 컬러 미니 숄더백, 앙증맞은 참으로 장식된 후프 귀고리와 브레슬릿은 모두 디올, 가격 미정.*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