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건디 ‘착붙립’ 당신의 선택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입술에 착 달라 붙어 잘 지워지지 않고 컬러도 고급스러운 립틴트 전격 비교::매트립, 조르지오아르마니, 메이크업포에버, 매트립스틱, 버건디, 버건디립, 착붙립, 매트, 엘르, elle.co.kr:: | 매트립,조르지오아르마니,메이크업포에버,매트립스틱,버건디

조르지오 아르마니에서 홀리데이 에디션으로 출시한 ‘립 마그넷 리퀴드 타투’ 603호, 올 하반기에 출시한 메이크업 포에버 ‘아티스트 리퀴드 매트’ 207호. 고급스럽고 우아한 ‘여배우’포스를 주는 버건디 컬러로 비교 시작!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그넷 리퀴드 타투’는 매트하지만 촉촉함이 느껴지는 제형이고, 메이크업 포에버 ‘아티스트 리퀴드’는 명백한 매트한 텍스처! 매트한 질감에 진한 컬러라 그런지, 클렌징 티슈로 닦아도 ‘살아있는’편.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립 마그넷 리퀴드 타투’가 좀더 착색이 있다.입술에 직접 발라보니 두 제품 모두 입술에 착착 붙는 질감이 압권. ‘립 마그넷 리퀴드 타투’는 처음에는 촉촉하게 발렸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매트해졌고, ‘아티스트 리퀴드 매트’는 바를 때부터 입술에 확 달라붙었다.매트립의 위력!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덜 묻어났다. 대신 입술이 매우 건조하니, 입술을 ‘초크초크’상태로 만든 다음 사용하시길. 입술 컬러를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을 때는 립스틱 대신, 매트 립린트로.풀 영상을 보고 싶다면 클릭! ELLE KOREA 엘르(@elle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1월 29 오전 4:06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