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의 슈퍼모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지난 25년간 <엘르> 코리아가 사랑해 마지않은 전설의 여인들을 소환했다. 그녀들의 이름은 '슈퍼 모델'::스타, 화보, 인터뷰, 메시지, 미란다 커, 케이트 모스, 나오미 캠벨, 클라우디아 쉬퍼, 지젤 번천, 엘르, elle.co.kr:: | 스타,화보,인터뷰,메시지,미란다 커

1992.11Claudia Schiffer장래를 대비해 몇 가지 투자를 해놓았습니다. 그 점에서 저는 독일인입니다. 무엇이든 충분히 생각한 다음에 실행하지요. - NOV 19991999.11Naomi Campbell(흑인이란 사실에) 오히려 많은 혜택을 입었어요. 방해받았다는 느낌은 전혀 없어요. 패션계에서는 모델의 자질이 얼마나 훌륭한가를 따지지 피부색에는 관심을 두지 않아요. - NOV 19992000.06Gisele Bundchen미래가 정말 기대되지만 나는 현재에 더 집중하는 사람이에요. 내일은 또 다른 날이고요. 한때 나이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지만 더 이상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요. 자신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고. 매일 나의 새로운 모습을 깨닫죠. 이것이 지금 가장 중요한 임무예요. 나는 엄마에서 아내가 되고, 친구가 되었다가 모델이 됩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이 끝나면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의 관계예요. 남은 여생을 나(!)와 함께 살아야 하니까요. - JUL 20141994.03Kate Moss제가 말할 수 있는 건 전 정말 열심히 일한다는 거예요. 일을 하는 데 있어서만큼은 가능하면 성실하게 임하려 해요. 모든 걸 따지는 괴짜라고 하긴 싫지만 일할 때 아주 작은 부분까지 신경 쓰고 완벽하게 끝내도록 해요. - FEB 20102013.07Miranda Kerr전 워커홀릭이었죠. 하지만 이제 균형과 계획이 매우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오직 일만이 아니라 친구와 가족과도 함께 시간을 나눠야 한다는 것. 어차피 우리가 사는 이유는 행복이잖아요. - JUL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