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가 18년 만에 리메이크한 '프리티 걸' 합동 무대의 주인공
원곡자와 후배 그룹의 만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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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니콜과 리센느가 합동 무대를 선보여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지난 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리센느의 새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의 첫 무대가 펼쳐졌는데요. 무대 후반부, 원곡 그룹인 카라의 니콜이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어요. 원곡자와 후배 아티스트가 함께한 무대인 만큼 더욱 화제가 되고 있죠.
이와 더불어 이번 만남은 카라의 성공 서사와 리센느의 최근 행보가 비슷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카라는 과거 멤버 한승연이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팀의 인지도를 높인 바 있거든요. 이와 마찬가지로 리센느도 리더 원이의 유튜브 활동을 계기로 팀 전체가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한편 리센느가 리메이크한 'Pretty Girl'은 카라가 지난 2008년 선보인 곡입니다. 리센느는 원곡 특유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청량한 느낌을 더한 편곡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어요.
Credit
- 글 이인혜
- 사진 Mnet·리센느 인스타그램
- 영상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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