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깜찍하게 부활한 '라라랜드' 포스터 뉴 버전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라라랜드> 포스터를 패러디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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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포스터 패러디한 <프로젝트 헤일메리> 포스터
영화 <라라랜드> 포스터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을 앞두고 재치 넘치는 포스터를 선보였습니다. 이 포스터는 다름 아닌 라이언 고슬링의 대표작 <라라랜드>(2016) 포스터를 센스 있게 패러디한 것인데요. 특히 라이언 고슬링은 과거 <라라랜드> 포스터 속 자신의 손동작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았다며 직접 포즈를 다시 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이번 패러디 작업에 대해 "제 친구 로키가 도와줄 것"이라면서 위트 있는 멘트까지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어요. 여기서 언급된 로키는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등장하는 외계인 캐릭터입니다. 우주 한복판에서 홀로 깨어난 그레이스 역의 라이언 고슬링과 남다른 우정을 나누는 캐릭터죠.
완성된 새 포스터에는 손을 쭉 뻗은 라이언 고슬링과 그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는 로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끕니다. <라라랜드>의 아련한 감성 대신 <프로젝트 헤일메리>만의 독특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도 느낄 수 있고요. 물론 포스터 속 제목도 <라라랜드> 대신 <프로젝트 헤일메리>로 명확하게 바뀌어 있네요.
한편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그레이스가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에요. 개봉 3일을 앞둔 지난 15일부터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습니다.
Credit
- 글 이인혜
- 사진 각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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