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 운세로 알아보는 2026년 새해 1월은?
순수한 감정의 충만함을 안겨줄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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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orn 12.23 - 1.20
」당신은 늘 노력 끝에 성공을 얻어왔고, 야망을 이루는 새로운 방법도 잘 탐색해 왔다. 이달에는 노력하지 않아도 충만한 행복을 느낄 당신. 승진이나 재정적 행운보다 감정적 풍요가 찾아온다! 갑작스러운 보상이 낯설게 느껴지겠지만 하늘이 준 축복으로 생각하며 마음껏 누릴 것.
Aquarius 1.21 - 2.19
」미래만 바라보며 달려온 물병자리. 지난해에 세운 장기 계획을 실행해야 할 때가 왔다. 괜한 걱정과 불안이 앞서는 건 과거를 돌아보며 계획을 재검토하는 단계에 멈춰 있기 때문이다. 조금만 지나면 새로운 국면에 들어서며, 지난 물밑 작업이 성공적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것.
Pisces 2.20 - 3.20
」물고기자리의 진짜 속내는 뭘까? 개인적 갈등이 커지면서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다. 평소라면 절대 못할 행동을 하거나 충동적인 결정을 후회할 수 있지만, 평소의 위기대응능력으로 충분히 헤쳐 나올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충동적인 결정이 최선이었음을 알 수 있으니 괘념치 말자.
Aries 3.21 - 4.19
」원했던 목표에 가까워지며 전환점에 도달한 양자리! 샴페인을 터뜨릴 만한 순간이 도래했다. 성취와 함께 삶에 큰 변화가 오겠지만 아직은 과거의 과제를 완벽하게 마무리해야 할 때. 최선을 다했고, 충분히 인정받았다는 사실은 미래를 위한 자양분이 돼줄 것이다.
Taurus 4.20 - 5.20
」황소자리는 방어적이라 대립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 앞에서 고집을 피운다. 논쟁이 길어질수록 상대의 말이 타당하게 들리지만 인정하고 싶지는 않다. 토론 자체에 재미를 느끼는 타입이기 때문에 인간관계가 흔들린다. 한 발 양보하면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는 걸 기억하자.
Gemini 5.21 - 6.21
」새로운 기회나 갑작스러운 상황 앞에서 불안과 걱정이 앞서는 쌍둥이자리. 미리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섣부른 판단일 수 있다. 당장 다가올 것 같은 문제도 알고 보면 대수롭지 않을 수도 있다.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니 기다리는 여유가 필요하다.
Cancer 6.22 - 7.22
」앞으로 몇 주 동안 감정적 혼란이 몰려든다. 가벼운 만남인데 격한 말다툼을 하게 되거나 관계 재정비가 필요한 시점. 점차 거세지는 감정의 파도에 당황스럽겠지만 낙담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자. 스스로 희생하지 않고, 복수하고 싶은 마음을 피하는 것, 이 두 가지만 기억할 것.
Leo 7.23 - 8.22
」여러 일이 한꺼번에 몰려온다. 모두 연결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별개의 문제다. 이럴 때일수록 하나씩 차분히 처리해야 한다. 모든 일을 동시에 통제할 필요는 없다. 많은 보상을 얻으려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창출하는 끈기가 중요하다는 사실만 잊지 말자.
Virgo 8. 23 - 9.22
」익숙한 연애관계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 방법은 개선점 보다 현재의 즐거운 순간을 나누는 것! 이달 금성과 화성이 만나 사랑의 별자리를 탄생시키며, 강력한 로맨스를 선물할 전망. 커플은 기분 좋은 일을 함께하는 것으로도 자연스럽게 미래가 밝아진다.
Libra 9.23 - 10.23
」새로운 사랑에 뛰어들 준비가 된 천칭자리! 운명의 상대가 눈앞에 있는데도 외면해 왔다.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친구나 동료를 떠올려보자. 단 한 번도 서로를 이성으로 보지 않았지만, 별들은 강하게 말한다. 이 관계, 한번 생각해 보라고. 서로 행복할 수 있다면 망설일 필요가 있을까?
Scorpio 10.24 - 11.22
」가벼운 플러팅은 언제나 즐겁지만 마음 깊숙한 곳을 건드리는 말은 헷갈리게 만든다. 당신을 혼란하게 만들 사람이 등장한다. 농담인지, 진심인지, 더 깊은 관계의 시작인지는 모르지만, 다음 수를 잘 고민해야 할 때. 보통 당신이 주도권을 잡지만 이번엔 상황이 정반대다.
Sagittarius 11.23 - 12.22
」사수자리의 존재감을 드러낼 기회가 왔다. 이달에는 평소 하지 않았던 선택에 뛰어들어 보자. 매번 거절했던 일에 도전해 보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 걸 잠시 내려놓아도 보자. 변화는 하루아침에 일어나지 않는다. 익숙한 패턴을 벗어나 새로운 루틴을 써내려 가야 할 시점이다.
Credit
- 에디터 JEONG SO JIN
- 글 BERNARD FITZWALTER
- 일러스트레이터 CAMILLE DE CUSSAC
- 아트 디자이너 강연수
- 디지털 디자이너 오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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