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아이브, 르세라핌도 반한 올겨울 찰떡 네일 아이디어
셀럽들의 네일 아티스트가 선택한 올겨울 네일 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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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 폭발! 레드 도트 네일
손톱에 크리스마스 무드를 더하고 싶다면 제니부터 켄달 제너, 헤일리 비버, 사브리나 카펜터 등 핫걸들이 사랑하는 네일 아티스트 졸라 갠조릿(Zola Ganzorigt)의 레드 도트 네일을 참고해 보세요. 맑은 화이트 컬러 매니큐어 위에 머메이드 펄 파우더를 얹어 은은한 광을 만든 뒤, 선명한 래드 래커를 팁에 묻혀 일정한 간격으로 ‘콕콕’ 찍어주면 완성! 도트의 귀여운 형태를 한층 살리고 싶다면, 손톱 끝이 둥근 아몬드 쉐입을 추천해요.
힙하다 힙해~ 호피 프렌치 네일
이번 연말, 위트 있는 네일에 도전하고 싶다고? 올데이 프로젝트, 전소미의 네일 디자인을 전담하는 텐페인츠 김나현이 선보인 호피 프렌치 룩이 정답이 되어줄 거예요. 누드 톤 베이스 위에 브라운과 블랙 컬러를 섞어가며 레오퍼드 패턴을 드로잉하는 방식인데요. 여기에 실버 파츠를 마음 가는 대로 얹어주면 끝. 보면 볼수록 힙하고 매력적인 네일을 ‘겟’할 수 있을 거라 장담해요.
묘하게 스며드네? 블랙 잉크 네일
시크하기만 했던 ‘블랙’ 컬러의 대반전. 투명한 젤 베이스를 꼼꼼하게 펴 바른 뒤, 블랙 잉크 젤을 ‘꾸-욱’ 눌러주듯 얹어 번지듯 표현해 보세요. 마치 잉크가 스며든 듯한 텍스처 덕분에 손끝에 은근한 깊이가 더해질 수 있어요. 여기에 르세라핌, 있지 예지의 네일 아티스트인 힙노지 김수지처럼 알록달록한 미니 컬러 파츠를 흩뿌리면 시크함과 귀여움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룩을 완성할 수 있어요.
화려함 MAX, 보석 파츠 네일
연말이니까 더 반짝여도 되잖아? 키키의 네일 디자인을 책임지는 아티스트 반지우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젬스톤 네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투명에 가까운 젤 네일을 도톰하게 올린 뒤, 큼직한 젬스톤을 한두 개씩 얹어 존재감이 확실한 룩을 완성합니다. 중요한 건 핑크와 블루, 옐로 등 스톤 컬러가 다채로울수록 손끝의 반짝임도 배로 살아난다는 것. 네일 하나만으로도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더해지는 매직을 경험해 보세요.
Credit
- 에디터 김하늘
- 사진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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