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맛, 히비스커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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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스커스는 무궁화과의 꽃이다.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약용으로, 이집트 지역에서는 식용으로 오랫동안 즐겨 먹어왔다. 탄수화물을 지방으로 전환하는 신진대사를 차단해 체지방 증가를 억제하고, 칼륨 성분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 배출을 촉진시켜 혈액순환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C와 비타민 A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피부 건강에도 좋다.히비스커스는 보통 말려서 물에 우리거나 티백으로 만든 제품을 활용해 차로 마신다. 히비스커스 분말은 요거트나 물 등에 희석해 먹거나 함께 과일을 갈아 슬러시로 만들어도 좋다. 물에 우렸을 때는 붉은 빛깔을 내고, 맛은 오미자와 비슷한 은은하게 새콤한 맛이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