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찔했던 킬힐과 볼드한 장식, 무거운 스터드와 블랙 컬러를 버리고, 로맨티시즘으로 돌아서는 시점. 2010년 봄 햇살만큼 밝고 따뜻한 기운들이 런웨이에 등장했다. 달콤한 컬러와 화려한 프린트, 우아한 시스루와 시폰 소재들이 등장하며, 컬렉션의 분위기는 한층 밝아진 것. 스텔라 맥카트니, 발렌티노, 랑방 컬렉션에서 화려한 러플과 실크 소재 디테일 등으로 여성스럽고 우아한 로맨티시즘을 보여주었고, 버버리프로섬 컬렉션에서는 이번 시즌 잇 컬러인 베이지 컬러를 중심으로 레몬, 라벤더, 그레이 컬러군을 선보이고, 쉬폰과 시스루, 오간자 등 갸녀린 소재에 매듭, 시퀸 디테일을 덧붙여서 걸리쉬한 로맨티시즘을 완성했다. 소재의 가벼움을 강조한 펜디 컬렉션의 스커트는 튤소재의 올이 풀린 듯, 러프하게 완성된 헴라인이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해 주었다. 안토니오마라스의 플라워 쉐입을 형상화한 디자인들은 로맨티시즘의 결정체였다. 캘빈 클라인과 도나 카란도 클래식함을 유지하며, 시스루한 소재로 로맨틱함을 표현했다. 한편 5월의 훈풍처럼 부드럽지만 강한 로맨틱 무드은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에도 감돌고 있다. 2010년 S/S 메이크업은 화사하고, 밝고, 빛나는 메이크업이 대세. 전체적으로 무겁고 어두웠던 톤들이 밝고, 깨끗한 코럴톤이나 피치톤으로 바뀌었다. 부분적으로 강렬했던 스모키 메이크업은 한층 옅어져 고혹적 느낌이 드는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보송보송한 피부는 광채가 느껴지게 촉촉하고 화사한 피부로 변화했다. 컬렉션들을 부분적으로 살펴보면, 모스키노칩앤시크와 안토니오마라스의 컬렉션 메이크업은 잡티 없이 깨끗하게 잘 정돈된 피부에 코럴빛 컬러로 두 뺨과 입술을 물들여서 사랑스러운 로맨티시즘을 만들었다. 또한 구찌, 필립 림, 끌로에 등은 튀지 않은 컬러감의 세련된 누드 광채룩을 완성하였다. 로맨티시즘을 선도하는 대부분의 브랜드들은 혈색이 돌면서 환하게 빛나는 완벽한 피부결 컨셉에 치중했다. 이처럼 대다수 컬렉션 메이크업이 포커스를 둔 부분은 피부 표현. 봄 트렌드에 맞게 새롭게 바꿔 줄 메이크업에 대해 고민한다면, ‘사랑스러운 로맨티시즘’을 기억하라.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한 완벽한 내추럴함과 멋스러움, 은은한 광채를 내뿜는 화사한 피부에 주목한다면 당신은 이번 시즌 트레디 룩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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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of Shiny Look 바야흐로 매트한 피부는 사라지고 사람들은 런웨이에서 유난히 빛을 발하는 모델의 광채 피부를 주목했다. 화려하지 않지만 피부에 한층 화사해진 빛을 더해주는 광채룩. 특히 이번 시즌 ‘구호 컬렉션’의 피부 메이크업은 주목 할 만하다. 컬렉션의 새로운 감성, 창의적인 룩과 잘 조화되었던 광채 피부는 뉴욕 패션 뷰티 피플들의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 이번 뷰티 트렌드의 이슈가 된 구호의 백스테이지를 담당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니콜 포터(Nicole Potter)’가 그 노하우를 제시했다. “광채룩의 포인트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한 아름다움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메이크업의 바탕인 파운데이션이겠죠? 광채룩을 표현하기 위해 파운데이션은 일반적인 제품보다 더 얇게 발리고, 커버력이 뛰어난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광채 피부 표현을 위해 그녀가 선택한 파운데이션은 SK-ll 광채 파운데이션. 그녀는 SK-ll 광채 파운데이션을 메이크업 한듯 하지 않은 듯, 얼굴 본연의 빛을 살려 화사하게 해주는 최고의 파운데이션으로 꼽았다. SK-ll 셀루미네이션 에센스 인 파운데이션, 4월 새롭게 출시되는 이 파운데이션은 완벽한 광채룩을 완성시키는 듀얼레이어로 구성되어 있다. 화이트닝 에센스 성분인 오라 브라이트 칵테일이 들어 있는 베이지색 소용돌이와 빛을 살려주는 성분 3-컬러 크리스털 파우더가 들어있는 크림색 소용돌이가 만나 피부의 균형을 맞춰주며 우리가 꿈꾸던 광채를 선사한다. 또한 피부 자체의 빛을 부여하는 애플 비타민 캡슐이 자외선에 노출되면 스스로 터지면서 지용성 비타민 C 유도체와 비타민 E 등 스킨케어 성분이 포함되어 낮 동안에도 지속적인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커버력도 우수하여 피부결을 매끄럽고 고르게 커버해준다. SK-ll 셀루미네이션 에센스 인 파운데이션은 봄, 여름에 산뜻하고 촉촉한 감촉으로 완벽한 피부를 표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의 사용은 피부결을 정돈해주는 메이크업 베이스 사용 후, 전용 퍼프로 볼 안쪽에서 바깥쪽을 향해 가벼운 터치로 발라준다. 좀 더 커버가 필요한 눈, 입가, 코 옆 등은 파운데이션을 두드려 세세히 발라주면, 이번 트렌드인 생기있고 윤기나는 광채룩이 완성된다. 런웨이를 주름잡는 뷰티 트렌드는 더 이상 멀리 있지 않다. 이번 S/S 시즌 빛나는 광채룩, SK-ll 셀루미네이션 에센스 인 파운데이션만 있으면 매일 아침 화장대 위 거울 속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Mini Interview 구호 쇼에 모델로 선 ‘한느 가비(Hanne Gaby)’가 말하는 SK-ll 파운데이션 Q. SK-ll 셀루미네이션 에센스 인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표현을 했다. 메이크업을 받아 본 소감은? A. 무엇보다 피부가 너무 좋아 보여요. 피곤해서 칙칙했던 피부가 잠을 푹 잔 것처럼 최상의 컨디션으로 보이게 해주네요. 메이크업을 안 한 듯, 자체적으로 올라오는 내추럴한 빛이 피부를 건강하게 보이는 요소가 되는 것 같아요.
SK-ll 셀루미네이션 에센스 인 파운데이션 마치 피부 자체에서 빛이 나는 것처럼 화사한 광채 피부를 완성시켜주는 광채 파운데이션, 10.5g, 8만원대.
* 자세한 내용은 애비뉴엘 4월호를 참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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