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 해도 괜찮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혼자 술 마셔도 멋있을 그 남자들. ::순정녀,혼술,술,하석진,윤두준,정우성,스타,순위,순위정하는여자,엘르,elle.co.kr:: | 순정녀,혼술,술,하석진,윤두준

바야흐로 ‘혼술’의 시대다. 다들 혼자 놀기의 고수가 되어가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꼽아봤다. 혼자술 마셔도 괜찮을, 아니 오히려 더 멋있어 보일 남자 연예인 TOP 3(*본 콘텐츠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    TOP 3 하 석 진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서 오로지 자신만을 위한 럭셔리한 ‘혼술’을 보여주고 있는 하석진. 드라마 때문인지 이어폰 끼고 퀄리티 있는 음악을 들으며, 퀄리티 있는 안주에 퀄리티 있게 술을 마실 것만 같은 그. 매주 그가 먹는 안주는 어느새 내 위시 리스트를 한 칸 한 칸 점령하고 있다.    TOP 2 윤 두 준  ‘윤두준 먹방’을 보면 치킨, 짜장면 등 야식 안 시킨 적이 거의 없다(나만 그런가?). 혼자서도 참 잘 먹는 윤두준은 보는 사람 침 꼴깍 삼키도록 맛깔나게도 먹는다. 그의 ‘먹방’을 보며 ‘술방’을 조심스레 기대해본다. 한 잔 두 잔 꼴깍 삼키는 그를 보면 절로 술이 술술~    TOP 1 정 우 성  얼마 전 MBC <무한도전-신들의 전쟁> 편에서 “그대의 눈빛에 건배.” 라며 예능 나와서 광고 찍은 정우성. 이 분으로 말한 것 같으면 혼자서 소주를 마시면 소주 광고, 위스키 마시면 위스키 광고, 맥주 마시면 맥주 광고로 만드는 전지전능한 분이 아니겠는가? 그가 ‘혼술’을 한다면 옆 테이블에서 넋 놓고 바라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