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들의 수영복
마이애미, 카리브, 하와이 등 거친 파도에 몸을 맡긴 셀럽들의 스윔 수트 모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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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뒤태란 바로 이런 것! 이비자에서 서너리 제임스와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는 두첸 크로스. 슈퍼모델의 계보를 잇는 모델답게 보디라인을 살려주는 커팅 수영복으로 풍만한 몸매를 과시했다.

패션까지 엄마의 취향을 꼭 닮은 노스 웨스트. 무시무시한 호랑이 얼굴이 프린트된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마이애미 해변에 나타났다. 탄력 넘치는 건강한 피부와 길쭉한 다리 라인까지, 역시 카다시언 패밀리의 후계자!

바니 걸스? 목까지 올라오는 클래식한 스윔수트와 키치한 토끼 귀 헤어피스를 한 채 화보 촬영 중인 라라 스톤. 과하게 노출하지 않았지만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풍기며 라라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아무리 가려도 감출 수 없는 관능미!

수키 워터하우스에게 이런 모습이? 동그란 프레임의 선글라스와 스트라이프 패턴의 러플 비키니, 레드 헤어밴드까지 완벽한 레트로 핀업 걸로 변신했다. 항상 뾰로통하고 심드렁한 모습만 보다 귀여운 런던 아가씨의 모습을 보니 이리 반가울 수가!
Credit
- EDITOR 방호광
- PHOTO SPLASH NEWS
- DIGITAL DESIGNER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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