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마이 뷰티 다이어리] 뺨에 핀 꽃장미

얼굴에서 가장 큰 영역을 차지하는 볼을 다루는 법은 수 백년 전에도 존재했다. 연지곤지를 찍어가며 수줍음을 어필했으니까. 이젠 당신에게 맞는 블러셔로 제2의 미소를 지어보자.

프로필 by ELLE 2010.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