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마이 뷰티 다이어리] 뺨에 핀 꽃장미
얼굴에서 가장 큰 영역을 차지하는 볼을 다루는 법은 수 백년 전에도 존재했다. 연지곤지를 찍어가며 수줍음을 어필했으니까. 이젠 당신에게 맞는 블러셔로 제2의 미소를 지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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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LLE 인턴 웹에디터 김태은 PHOTO GETTYIMAGES.COM
- IMAXT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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