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월길로 나래가 간다!_도동집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소월길로 나래가 간다! 이번에 발견한 곳은 걷모습만으로도 추억을 곱씹게 되는 '도동집. 대표 메뉴는 국수지만 인기 메뉴가 매우 다양하다. ::나래가간다,소월길,동도집,국수집,후암동,남영동,파전,도동탕면,문어숙회,생연어,골뱅이,도동삼품,도동어묵탕,엘르,엘르걸,elle.co.kr:: | 나래가간다,소월길,동도집,국수집,후암동

도동집 과거 후암동 그리고 남영동 일대를 복숭아밭이 많다고 해서 ‘도동’이라 불렀다 한다. 도동집은 예스러운 동네의 추억을 곱씹는 동시에 대표 메뉴인 국수를 집에서 먹는 것처럼 편안하게 와서 맛보란 의미를 담아 붙인 이름. 정성껏 끓인 쇠고기 육수에 신선한 채소와 생면을 넣고 끓인 도동탕면, 독특하게 불고기를 넣고 부친 불고기 파전이 인기 메뉴로 점심시간엔 어김없이 줄을 서야 한다. 식사 외에도 문어숙회와 생연어, 골뱅이를 함께 내는 도동삼품, 도동 어묵탕처럼 안주용으로 좋은 메뉴도 있다.add 용산구 후암동 43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