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녹아든 런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도쿄에 상륙한 올세인츠의 패션, 문화, 그리고 새로운 무드.::도쿄,런던,올세인츠,패션,무드,엘르,elle.co.kr::

올세인츠가 아시아에 차근차근 문을 여는 중이다. 이번 목적지는 도쿄. 80년대 일본의 길거리에서 영감받은 2016 F/W 컬렉션을 위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윌 비들은 오모테산도, 시부야 등에서 즉석으로 모델을 캐스팅했고, 이들은 이전 컬렉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동서양의 조화를 만들어냈다. 컬렉션과 더불어 매 시즌 각 도시의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바이커 포트레이트와 개성 넘치는 비디오 워크도 함께 전시해 특유의 빈티지하고 시크한 컨셉트를 온몸으로 간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올세인츠가 말하는 늘 에너제틱함을 잃지 않는 원동력은? 음악과 예술, 문화를 아우르며 어떤 도시를 가더라도 브랜드만의 새로운 무드를 재창조하는 것!

도쿄에 상륙한 올세인츠의 패션, 문화, 그리고 새로운 무드.::도쿄,런던,올세인츠,패션,무드,엘르,ell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