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 걸의 메이크업 전략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메이크업도 전략이다. 자신감을 북돋우고 좋은 인상을 남길 것.::오피스,뷰티,화장품,메이크업,엘르,elle.co.kr:: | 오피스,뷰티,화장품,메이크업,아이 메이크업

워킹 걸은 파티 걸이 아니다. 짙은 스모키 아이나 번쩍번쩍한 글리터 룩은 피해야 한다는 얘기. 아이돌 가수처럼 꾸밀 필요는 없지만 낮 시간에 메이크업을 살짝 수정하는 것만으로도 생기를 되찾고 야무진 인상을 만들 수 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배혜랑은 사무실 필수품을 꼽아 달라는 질문에 의외로 면봉을 꼽았다. “번진 아이 메이크업이나 립 라인만큼 언프로페셔널해 보이는 경우도 없죠. 이를 수정하거나 아이라인을 날렵하게 뺄 때 면봉만 한 소품이 없어요.” 쿠션이나 립 컬러 같은 기본적인 메이크업 아이템은 파우치에 갖고 다니니 따로 준비할 필요가 있겠느냐는 말과 더불어! 그렇다면 진짜 오피스 우먼들은 무엇을 어떻게 바르는지 그녀들의 노하우를 들어보자. (왼쪽 위부터) 컨투어 팔레트, 5만1천원, Cargo by Belport. 그랑디오즈 스머지프루프, 4만4천원대, Lancome. 픽스 잇 백스테이지 프로, 4만6천원, Dior. 킬 커버 리퀴드 파운웨어 앰풀 쿠션, 3만2천원, Clio. 루쥬 르 꾸뛰르, 01 르 루쥬, 4만2천원대, YSL. 소 인텐스 아이라이너, 6만5천원, Sisley. 네이키드 3, 7만3천원, Urban Decay. 롱웨어 크림 섀도 스틱, 23 더스티 모브, 4만원대, Bobbi Brown. 아이래시 컬러, 1만5천원대, Laneige. 에코 뷰티 툴 고급 종이 면봉, 2천원, Innis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