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도와 커피 한 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일본 아오야마 거리의 소게츠 회관에 오픈한 디자이너 넨도의 카페.::일본,도쿄,아오야마,커피숍,넨도,디자이너,디자인그룹,인테리어,여행,데코,엘르데코,엘르,elle.co.kr:: | 일본,도쿄,아오야마,커피숍,넨도

일본 아오야마 거리를 대표하는 건물 중 하나인 소게츠 회관. 일본 근대건축을 이끈 건축가 단게 겐조가 1977년에 세운 건물 2층에 현대 디자인을 이끌고 있는 디자이너 넨도가 카페를 오픈했다. 단게 겐조가 설계한 마루 계단과 천장, 벽면은 그대로 두고 바닥과 가구만 디자인했다. 어제의 건축가와 오늘의 디자이너가 만난 카페 이름은 유기적 협업이란 의미의 카페 ‘코넬(Connel)’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