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LYE
도시의 색을 채집한 '서울색공원'
마포대교 남단 교각 아래, 한강을 마주하고 있는 벽과 한강 사이의 넓은 둔치를 두고 서울색공원이라고 부른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서울색공원
마포대교 남단 교각 아래, 한강을 마주하고 있는 벽에는 대형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이 벽과 한강 사이의 넓은 둔치를 두고 서울색공원이라고 부른다. 조형물을 이루는 긴 막대마다 입혀져 있는 색이 ‘서울대표색’이기 때문이다. 서울의 택시 색으로도 알려진 꽃담황토색, 경복궁 단청의 붉은색을 닮은 단청빨간색 등 한강을 형상화한 조형물에 덧입혀 일렁거리는 열 가지 서울 색들은 서울 시내에서 수집한 색채들이다. 서울이 회색 도시만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add 영등포구 여의동로330
Credit
- editors 이경은
- 손은비
- 김은희 photographer 라인수 DIGITAL DESIGNER 오주희
2026 봄 필수템은 이겁니다
옷 얇아진 봄,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
이 기사도 흥미로우실 거예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엘르의 최신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