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음악 듣고 싶은 날엔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로!
정말 듣고 싶은 음반이 있는데 도저히 찾을 수 없다면 희귀 음반이 250장이나 있다는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로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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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이태원에 음악 도서관이 생겼다. 현대카드가 디자인과 여행에 이어 선택한 문화 키워드는 음악이다. 삐딱한 지면 위에 건물을 세워, 가까이서 보면 비스듬히 누워 있는 것 같지만 멀리서 보면 거대한 UFO가 공중에 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2, 3층 라이브러리에는 장르와 연대별로 바이닐과 아티스트 북, 음반을 나열했고, 지하 1, 2층은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하는 언더스테이지로 구성했다. 라이브러리의 가장 큰 매력은 원하는 바이닐을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여섯 대의 턴테이블이다. 비틀스의 <Yesterday and Today>와 같은 희귀 음반도 250장이나 있다니, 듣고 싶은 음반 하나를 골라 DJ에게 신청하는 것도 음악을 공유하는 좋은 방법이다. add 용산구 이태원로 246
Credit
- editors 이경은
- 손은비
- 김은희 photographer 라인수 DIGITAL DESIGNER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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