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신혼집 꾸미기

신혼 향기가 거실을 너머, 주방과 욕실에까지 불어왔다. 자꾸만 들어가고 싶다.

프로필 by ELLE 2015.11.11





구리 소재의 캔들 홀더. 72만원, By Lassen by Innometsa.

오가닉 리넨 소재의 테이블 냅킨. 6만원대, Coyuchi.








앤티크한 시계 이미지를 프린트한 접시. 12만원, Mineheart by Moem Collection.








스웨덴 디자이너 그레타 그로스맨(Greta M. Grossman)의 램프. Gubi by Innometsa.
용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칼 세트. 39만5천원, Henkel.







기하학적인 패턴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꽃병. 가격 미정, Hermes.

그레이 컬러의 패브릭을 오크나무 다리 위에 살며시 얹은 체어. 59만5천원, Hay by Rooming.








심플한 ‘D라인 303’ 다이닝 테이블은 1백28만원, Kaare Klint.

자카르와 리넨 혼방 소재의 티 타월. 4만7천원대, Artek by J'aime Blanc.










포르나제티가 그린 술 취한 원숭이 패턴을 프린트한 캔들. 가격 미정, Fornasetti by 10 Corso Como Seoul.

콘크리트의 묵직한 질감을 느낄 수 있는 테이블. 가격 미정, BD Barcelona Design by Wellz.








대리석 원형 기둥과 유리 상판으로 구성된 테이블. 가격 미정, Innen.








화이트 와이어가 초를 받치고 있는 캔들. 3만8천원, House Doctor by 8 Colors.

나뭇가지를 모티프로 만든 묵직한 느낌의 3구 촛대. 22만8천원, Chapter 1.








스틸 소재의 스탠드. 17만원, Duende.
화이트 컬러 스틸 파이프 소재의 월 랙. 38만원, Duende.








뜨개질하듯 와이어를 손으로 짜 만든 바스켓. 23만원, Korbo by J'aime Blanc.
코팅 처리를 해 오염으로부터 안전한 빨랫바구니. 3만9천원, House Doctor by Epok.




Credit

  • EDITOR 손은비 PHOTOGRAPHER 이수현 PHOTO COURTESY OF COYUCHI
  • DUENDE DIGITAL DESIGNER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