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겨울밤을 책임질 ‘인생 파자마’ 쇼핑 가이드

숙면을 부르는 부드러운 촉감은 기본, 집 안팎의 경계를 허물고 24시간을 스타일리시하게 책임질 다재다능 파자마.

프로필 by Chloe Yang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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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 있는 프린트의 파자마 셋업을 선택한 엠마 로버츠. 자칫 가벼워 보일 수 있는 룩에 볼드한 선글라스와 빅 백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쿨한 ‘데이자마’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위트 있는 프린트의 파자마 셋업을 선택한 엠마 로버츠. 자칫 가벼워 보일 수 있는 룩에 볼드한 선글라스와 빅 백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쿨한 ‘데이자마’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파자마도 충분히 격식 있을 수 있다는 걸 증명한 미셸 윌리암스. 은은한 광택이 흐르는 블랙 새틴 셋업에 필박스 모자와 클러치를 더해 미니멀하고 드레시한 이브닝 룩을 완성했습니다.

파자마도 충분히 격식 있을 수 있다는 걸 증명한 미셸 윌리암스. 은은한 광택이 흐르는 블랙 새틴 셋업에 필박스 모자와 클러치를 더해 미니멀하고 드레시한 이브닝 룩을 완성했습니다.

무거운 겨울 아우터와 니트를 벗고 보드라운 파자마로 갈아입는 순간, 집은 가장 사치스러운 휴식처가 됩니다. 피부에 미끄러지듯 닿는 모달 저지와 코튼 사틴, 워셔블 실크 소재는 무엇보다 ‘숙면’이라는 본질에 충실하죠. 하지만 이번 시즌엔 조금 더 욕심을 내봐도 좋습니다. 클래식한 폴카 도트나 로맨틱한 플라워 패턴, 혹은 정교한 자수 디테일을 더한 디자인을 골라보세요. 침실을 넘어 브런치 카페와 호텔 로비까지 점령한 2025년의 키 트렌드, ‘데이자마(Day-jamas)’ 룩이 완성되니까요. 나를 위한 가장 내밀한 취향, 파자마 한 벌로 긴 겨울밤의 낭만과 스타일을 모두 누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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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Chloe Yang
  • 사진 Splash News · Spotlight/Launchmetrics ·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