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맥도날드
맥도날드의 새로운 시그니처 버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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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최상급 수제 버거를 제공하는 ‘시그니처 버거’ 서비스를 시작했다. 20여 가지 식재료를 취향에 맞게 직접 조합해 ‘나만의 버거’를 만들어 먹는 것. 주문법도 파격적이다. 디지털 키오스크(무인 주문 기계)로 주문하면 그 즉시 요리해, 전담 크루가 테이블로 서빙해 준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재료로 만든 ‘추천 버거’도 선보인다. “세 가지 추천 버거 중 하나를 선택해 취향에 맞게 재료를 조절하면 좀 더 쉽게 나만의 버거를 완성할 수 있다”는 최현정 맥도날드 셰프 겸 메뉴 팀장의 팁을 활용하면 좋을 듯. 시그니처 버거는 신촌점에 이어 9월 15일부터 용인 수지 DT점과 분당 수내역점에서 차례로 서비스한다.
Credit
- EDITOR 김보라
- ART DESIGNER 이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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