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맥도날드

맥도날드의 새로운 시그니처 버거 서비스.

프로필 by ELLE 2015.08.30
DEXT5 Editor


 


 

맥도날드가 최상급 수제 버거를 제공하는 ‘시그니처 버거’ 서비스를 시작했다. 20여 가지 식재료를 취향에 맞게 직접 조합해 ‘나만의 버거’를 만들어 먹는 것. 주문법도 파격적이다. 디지털 키오스크(무인 주문 기계)로 주문하면 그 즉시 요리해, 전담 크루가 테이블로 서빙해 준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재료로 만든 ‘추천 버거’도 선보인다. “세 가지 추천 버거 중 하나를 선택해 취향에 맞게 재료를 조절하면 좀 더 쉽게 나만의 버거를 완성할 수 있다”는 최현정 맥도날드 셰프 겸 메뉴 팀장의 팁을 활용하면 좋을 듯. 시그니처 버거는 신촌점에 이어 9월 15일부터 용인 수지 DT점과 분당 수내역점에서 차례로 서비스한다.

 

 

 

Credit

  • EDITOR 김보라
  • ART DESIGNER 이상윤

이 기사도 흥미로우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