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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의 아우라

‘핫’한 여자 스타들이 ‘칸영화제’와 ‘빌보드 뮤직 어워즈’의 레드 카펫에 섰다. 빗발치는 플래시 세례를 받은 최고의 드레스 퀸은?

프로필 by ELLE 2015.07.09
DEXT5 Editor

 

4년 만에 칸영화제를 찾은 배우 전지현은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렉산드로 미켈레가 그녀를 위해 제작한 메탈릭 플리츠 드레스를 입었다. 걸을 때마다 일렁이는 지그재그 패턴이 우아한 광채를 뿜어내며 그녀의 패션 신을 빛냈다. 
 

 

 

Credit

  • EDITOR 유리나 PHOTO GETTY IMAGES
  • 멀티비츠 DESIGN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