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니시 파우더의 산뜻한 위력
여름철 땀과 피지에도 끄떡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피니시 파우더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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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라임 프라이머 포토 레이어 파우더, 페일 핑크, 2만4천원, 바닐라코.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로 블러셔를 한 듯 생기 있는 피부를 선사하는 동시에 피지와 유분을 꽉 잡아줘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는 일석이조 아이템.
2 소프트 레이어 파우더, 퓨어 화이트, 4만5천원대, 헤라. 극소량으로도 모공을 감쪽같이 가려주는 것은 물론 미세 주름까지 매끈하게 채워 벨벳 같은 피부가 연출된다. 얼굴 윤곽에 발라주면 습한 여름에도 머리카락이 얼굴에 달라붙지 않는다.
3 탑코트 파우더, 라이트 퍼플, 5만9천원대, 슈에무라. 유분을 잡아주는 파우더와 촉촉한 파우더 두 가지를 믹스했다.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 톱 코트처럼 사용하면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 톤을 연출하면서 오랫동안 지속되는 픽서 역할을 한다.
4 메테오리트 UV 컴팩트 파우더 SPF 35/PA+++, 7만원, 겔랑. 피부 결점을 커버하고 펄 입자가 함유돼 햇빛 아래 은은하게 반짝이는 피부로 보인다. 복합성 피부라면 T존 부위에 하이라이터로 사용해도 좋다.
 
 
 

 
5 더 포어페셔널 에이전트 제로 샤인, 4만5천원, 베네피트. 뚜껑에 파우더를 덜어낸 다음 내장된 브러시로 번들거리는 부분에 맷돌 돌리듯 가볍게 쓱쓱 돌리며 쓸어줄 것. 모공과 피부의 잔주름을 거짓말처럼 메워 매끈하게 마무리된다.
6 뷰티 포어 파우더, 1만8천원, VDL. 피지가 올라온 양 볼과 이마, 턱 부위에 콕콕 찍어 바를 것. 땀이나 물에 쉽게 씻기지 않고 피부에 찰떡같이 달라붙어 금세 보송한 아기 피부로 변신!
7 팡팡 기름종이 팩트, 05호 오일 스탑, 1만4천원대, 마몽드. 여름이면 유독 번들거리는 콧등과 미간, 눈 옆 관자놀이에 프티 퍼프로 톡톡 두드렸더니 매끈한 피부를 만날 수 있었다. 이마 중앙에 살짝 터치하면 봉긋한 동안 페이스로 연출해 준다.
8 블로팅 파우더, 2만4천원, 쓰리컨셉아이즈. 유분만 선택적으로 흡수해 번들거림을 최소화하는 스마트한 제품. 아이시한 민트 컬러로 칙칙해 보이는 피부 그림자에 밝은 빛을 선사한다.
9 인비저블 루스 셋팅 파우더, 5만5천원, 로라 메르시에. 팔자 주름과 모공 등 신경 쓰이는 부위에 얇게 펴 바르면 무결점의 보드라운 ‘솜결’ 피부가 완성된다. T존과 U존에 터치하면 볼륨감을 부여해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까지!
Credit
- editor 강은비
- photo 전성곤
- design 최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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