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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식 케어를 충실히 타고난 피부라도 관리는 필수다. 중?고등학교 시절, 지금만큼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바르지 않았다면 짧게는 2~3년, 길게는 4~5년 후 그 징후는 반드시 나타나기 때문이다. 또한 ‘화사한 피부를 만드는 방법=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란 생각은 버려라. 미백 성분이 함유돼 피부가 화사해지도록 ‘돕는’ 것은 맞지만 일반 제품을 바른다고 칙칙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니까. 눈에 띄는 다크스팟이 없다면 클렌징과 베이식 케어만으로도 피부는 충분히 화사해질 수 있다. 메이크업을 진하게 했다면 전용 리무버나 클렌징 티슈로 1차 클렌징을 해 준 후 건성은 로션이나 밀크 타입을 지성은 오일이나 젤 타입 클렌저로 꼼꼼히 클렌징 해주도록. 그런 다음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보습력이 풍부한 로션을 충분히 발라 흡수시켜주면 촉촉함으로 인해 피부가 한결 화사해보일 것이다.
1 은은한 진주 펄이 함유된 ADN 화이트 프로텍티브 셀룰라 로션. 40ml. 8만원. 이브로쉐. 2 키위 원액과 식물성 아미노산을 함유한 폼 클렌저, 화이트닝 위시 W. 120g. 2만원. 오르비스. 3 칙칙한 피부톤을 밝고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산소 정화 화이트 C 토너. 150ml. 가격 미정. 에뛰드 하우스. 4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가진 비타민 C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 SPF 30/PA+++. 50ml. 2만9천원. 더바디샵. 5 피부의 죽은 세포를 부드럽게 제거해주는 젠틀 브라이트닝 로션. 200ml. 4만2천원. 엘리자베스 아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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