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블랙 워치의 매력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와 의미를 지닌 블랙 워치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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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타원형 베젤과 다이아몬드 장식이 돋보이는 ‘프로메스 컬렉션 워치’는 가격 미정, 보메 메르시에.
2 화이트골드 컬러의 332개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세팅된 ‘오벌 칵테일 워치’는 가격 미정, 티파니.
3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수놓아 무도회에서 드레스가 소용돌이 치는 모양을 재현한 ‘디올 윗 그랑발 레질 워치’는 가격 미정, 디올 워치.
4 골드 다이아몬드가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물씬 풍기는 ‘보헴 테이트 오토매틱’. 워치는 1천3백만원대, 몽블랑.
5 직사각형의 미니멀한 케이스가 시크하고, 은은하게 퍼지는 스모키 핑크 펄 장식이 아름다운 ‘애비뉴 C 에메랄드’는 가격 미정, 해리 윈스턴.
6 아르데코에서 영감을 받은 기하학적인 모양의 레이디 다이아몬드 워치는 3천만원대, 드비어스.
7 서로 대비되는 기하학적 브레이슬렛과 부드러운 원형 케이스의 조화가 돋보이는 ‘루체아 워치’는 가격 미정, 불가리.
8 베젤에 회전 컨셉트를 도입해 영원한 사랑의 의미를 반영한 ‘포제션 워치’는 1천8백만원대, 피아제.
9 고급스러운 엘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워치는 가격 미정, 쇼메.
10 고대 검투사를 모티프로 한 러버 스트랩 워치 ‘글래디에이터 콜렉터’는 1천만원대, 프레드.
11 실버 케이스가 시크하고 모던한 엘리게이터 스트랩 워치는 가격 미정, IWC.
Credit
- STYLIST 김윤미
- PHOTO 우창원
- DESIGN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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