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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939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비비안 리가 선보인 웨딩드레스. 볼륨감 있는 숄더와 스커트가 특징인 튜더 스타일 웨딩드레스로 잘록한 허리를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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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994 영화 <가을의 전설> 속 줄리아 오몬드. 티아라 대신 풍성한 베일로 이마를 덮은 헤어 피스와 볼드한 네크리스로 클래식 웨딩드레스 룩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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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999 영화 <런어웨이 브라이드>에서 심플한 A라인의 프린세스 스타일 드레스로 90년대 가장 트렌디하고 여성스러운 아메리칸 웨딩 스타일을 리포트한 줄리아 로버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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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2 영화 <투 윅스 노티스>에서 백만 장자와 사랑에 빠진 말괄량이 루시 역의 산드라 블록. 리본 장식 베일과 발목을 살짝 드러낸 길이의 A라인 스커트로 깜찍함을 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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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4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의 앤 헤서웨이. 어깨선을 드러낸 레이스 장식 드레스로 화려하고 우아한 신부의 모습을 보여준 앤 헤서웨이의 로맨틱한 웨딩 모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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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09 영화 <파파 리의 은밀한 삶>의 블레이크 라이블리. 칵테일 드레스를 연상케 하는 미니 드레스와 하이힐로 완성한 21세기 버전의 과감하고 모던한 웨딩드레스 룩.
* 자세한 내용은 애비뉴엘 2월호를 참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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