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러치' 스타일링
백 스타일링 하나로도 룩의 무드를 좌우할 수 있다는 사실. 가볍게 클러치백 하나를 움켜쥐면 여성스럽고 우아한 여인으로 변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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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루엣이 드러나는 화이트 보디수트를 입은 켄덜 제너는 콤팩트 클러치백으로 액세서리를 대신했다.
 
2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플로럴 프린트의 재킷에 레이디 디올 이브닝 클러치백으로 에지를 더했다.
 
3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으로 차려입은 칼리 크로스. 루이 비통 쁘띠뜨말 클러치백을 포인트로 완성도 높은 올 블랙 스타일을 완성했다.
 
4 패셔니스타로 급부상 중인 헤일리 스텐필드. 파이톤 소재의 미우미우 클러치백으로 걸리시 룩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5 스트라이프 마니아 소피아 코폴라는 복주머니 형태의 귀여운 클러치백으로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다. 전체적으로 블랙 앤 화이트의 조화가 근사하다.
 
 
 
 
 
 
 
 

 
6 펠리시티 존스는 심플한 디자인의 재킷 원피스를 차려입고 투명한 클러치백을 한 손에 들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매혹적인 이브닝 룩을 선보였다.
 
7 한쪽 어깨를 드러내 여성스러움을 한껏 뽐낸 하넬리 무스타파타는 메탈릭 미스 디올 클러치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8 트렁크를 축소시킨 에피 데님 쁘띠뜨말 클러치백은 가격 미정, 루이 비통.
 
9 평소 고급스러운 룩을 선호하는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윈도 체크 패턴의 원피스와 파이톤 클러치백을 매치했다.
 
10 아이멜린 발라드는 네이비와 그린 컬러의 컬러 블럭 스타일링으로 모델 출신다운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11 위트 있는 로고 플레이가 인상적인 클러치백은 가격 미정, 샤넬. 
 
 
Credit
- contributing editor 양소희 photo GETTY IMAGES
- 멀티비츠
- IMAXtree.com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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