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멈추지 않고 웃고 싶다면, <스포일스 오브 바빌론>
화려한 출연진에 놀라고 계속해서 웃고 있는 자신을 보고 다시 한 번 놀라게 될 코미디 미드 <스포일스 오브 바빌론>.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진지함이 감도는 포스터에 코미디 장르라는 아이러니 함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드라마 <스포일스 오브 바빌론>. 독립영화 채널 IFC에서 올해 1월 방송 했던 6부작 미드로 화려한 캐스팅이 눈길을 잡았다. 윌 페럴, 토비 맥과이어, 크리스튼 위그, 팀 로빈스, 제시카 알바, 발 킬머 등 TV에서 만나기 쉽지 않던 배우들이 총출동 한 것. 영화 속에서 늘 진지했던 배우들의 코믹 연기는 이색적인 재미를 준다. 스토리는 오일 사업으로 큰 돈을 번 모어 하우스 일가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드라마를 보는 내내 아무 생각없이 계속 웃고 싶다면 <스포일스 오브 바빌론>이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짧은 에피소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휴가를 떠날 예정이라면 <스포일스 오브 바빌론>를 즐기기에 딱 좋은 시간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