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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마라, 독특한 케이프로 '시선 집중'
미식축구 구단 '뉴욕 자이언츠' 설립자 가문의 아버지와 '피츠버그 스틸러스' 설립자 가문의 어머니를 둔 루니 마라. 엄청난 집안의 딸인 그녀는 레드카펫에서 어떤 드레스를 선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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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밀레니엄>에서 강렬한 피어싱과 파격적인 펑크 헤어스타일로 화제가 된 배우 루니 마라가 백조를 닮은 우아한 자태로 레드 카펫을 평정했다. 그녀가 선택한 화이트 드레스는 2014 S/S 발렌시아가의 컬렉션 절제된 실루엣과 다양하게 믹스된 패브릭이 특징. 하늘거리는 오간자 패브릭은 연약한 부드러움이 느껴지고, 파워숄더 같은 케이프는 강인함이 느껴진다. 때론 우아하면서 그로테스크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마저 느껴지는 루니 마라의 팔색조 같은 매력을 그대로 대변하는 의상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