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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의 여운을 달래줄 ‘에이전트 오브 쉴드’
<어벤져스>의 팬이라면 안보고 넘어갈 수 없는 미드가 있다. 바로 마블의 영화 같은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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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벤져스>와 <아이언맨> 그리고 <토르: 다크 월드>의 연이은 대박 성공과 함께 인기몰이 중인 미드 <에이전트 오브 쉴드>. 미국 ABC에서 방영 중인 마블의 TV 시리즈로 <어벤져스>의 감독 조스 웨던이 직접 제작에 참여했다. 영화 속에서 죽음을 맞이한 비밀조직 쉴드의 요원 콜슨이 드라마에서는 다시 살아나 스토리를 이어간다. 그가 <어벤져스>의 활약 후 다시 나타난 초능력자들을 저지하기 위해 조직의 요원들을 새롭게 모으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특히 올해 캡틴 아메리카의 이야기를 다룬 <원터 솔져>와 <어벤져스 3>의 후속작과 같은 <가이언즈 오브 더 갤럭시>가 개봉을 준비하고 있으니 그 전에 쉴드 조직에 대한 비밀을 파헤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