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Award - Make Up
여자의 자신감? 우리끼리 얘기지만, 그것은 메이크업에서 나온다. 완벽한 피부를 위한 파운데이션과 풍성한 속눈썹을 위한 마스카라 그리고 매혹적인 립 & 네일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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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CARA INTERNATIONAL NO.1
 

 
그랑디오즈 스머지프루프 마스카라, 4만4천원대, 랑콤.
인체공학적인 스완-넥 스틱으로 양끝 속눈썹까지 놓치지 않고 풍성하게 연출할 수 있다. 스틱이 한 번 휘어 있어 용기 안에 든 포뮬러가 굳지 않는다는 것도 혁신적 기능. 뷰러 없이도 볼륨, 롱래시, 컬링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랑콤 그랑디오즈 때문에 뉴욕에 있는 속눈썹 연장 살롱이 문을 닫게 될지도 모르겠다! 환상적인 굴곡의 스완-넥 마스카라 스틱이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최대로 들어올려 준다.” by <엘르> 미국 뷰티 & 피트니스 디렉터 에밀리 도허티
 
 
 
 
 
 

 
korean winners
1위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워터프루프, 1만4천원대, 메이블린 뉴욕.
2010년 출시 이후 200만 개 이상 팔린 제품. 기존 제품보다 풍성해진 콜라겐 덕분에 가루날림이나 뭉침이 없고 브러시가 큼직해 단 몇 번의 터치로 풍성한 속눈썹이 연출된다. 뮤즈인 씨엘의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 병기로 유명세를 타기도.
 
2위 히로인 메이크 롱앤컬 마스카라 슈퍼 워터프루프, 1만8천원, 키스미.
히로인 메이크 라인에서 가장 긴 5mm의 섬유질을 함유해 연장술을
받은 듯 긴 속눈썹을 연출해 준다. 형상 기억 폴리머가 처음 발랐을 때의 형태를 기억해 밤까지 처짐 없이 드라마틱한 컬링을 유지해 준다는 평.
 
3위 디올 어딕트 잇-래쉬, 4만4천원, 디올.
어딕트 라인 최초의 마스카라. 끝이 둥글게 마무리된 탄력 있는 브러시가 속눈썹 뿌리는 물론 미세한 속눈썹까지 한올 한올 매끈하게 감싸준다. 미온수에 쉽게 지워져 클렌징 시 눈가 자극이 덜한 것도 장점. 매끈한 블랙 패키지 또한 매력적이다.
 
 
 
 
 
 
 
 
FOUNDATION INTERNATIONAL NO.1
 

 
 
뻬르펙시옹 뤼미에르 벨벳, 6만8천원, 샤넬.
피부 위에서 부드럽게 퍼져나가 사라지듯 발리는 텍스처. 불규칙한 피부 표면을 고르게 메워 요철을 정돈하고, 빛을 다중적으로 반사시켜 피부 톤을 보정한다. 콤팩트한 사이즈라 휴대하며 덧바르기에도 좋다.
 
“벨벳이라는 말이 잘 들어맞는다. 매끄럽게 밀착되는 촉감이 아주 좋고, 바른 뒤 피부가 한결 부드러워 보인다. 커버력이 뛰어나지만 그렇다고 무겁고 텁텁한 풀 커버 느낌은 아니다. 지성 피부에도 완벽한 파운데이션!" by <엘르> 포르투갈 뷰티 에디터 조앤나 프리토
 
 
 
 
 
 
 

 
korean winners
1위 퓨처리스트 아쿠아 브릴리언스 리퀴드 파운데이션 SPF 15/PA++, 8만원, 에스티 로더. 촉촉하기 그지없는 포뮬러로 손을 써도 뭉침이나 들뜸 없이 가볍게 발리고, 자연스러운 광채를 선사한다고 입소문이 자자하다.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가 함유돼 메이크업 후에도 수분감이 유지되는 효과. 
2위 UV 미스트 쿠션 울트라 모이스처 SPF 34 PA++, 4만8천원, 헤라. ‘울트라 모이스처’라는 이름답게 기존 대비 보습제를 4배 이상 강화, 더욱 촉촉해졌다. 건성 피부는 물론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F/W 시즌에 적합한 고보습 쿠션 팩트를 찾는 이들에게 격하게 환영받는 중.
 
3위 뗑 미라클 베어 스킨 파운데이션 SPF 15, 6만7천원, 랑콤. 아시아 여성들의 다양한 피부 고민을 개선하기 위해 특화된 제품. ‘유니버설 라이트 테크놀로지’가 광채를 극대화하며 블루와 핑크 피그먼트가 노랗고 칙칙한 피부 톤을 중화, 어떤 빛 아래에서든 건강해 보이는 장밋빛 피부로 연출해 준다.
 
 
 
 
 
 
 
 
LIP COLOR INTERNATIONAL NO.1
 

 
베이비 돌 키스&블러쉬, 5만5천원대, YSL.
 
컬러 강도 조절이 쉬워 내추럴한 블러셔부터 강렬하고 선명한 립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립&치크 크림. 얇게 펴 발리는 소프트 포뮬러가 캐시미어처럼 보들보들하게 마무리된다. 과도한 광택감 없이 피부에 밀착돼 한결 고급스럽고 시크하다. 촬영한 제품 컬러는 5호.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 제품. 입술이나 양 볼에 살짝만 터치해도 정교한 블렌딩 효과가 완성돼 벨벳처럼 부드럽고 매끄러운 컬러를 느낄 수 있다! 외출 시 백 안에 너무 많은 아이템을 챙길 필요가 없다.” by <엘르> 싱가포르 뷰티 & 헬스 디렉터 바네사 치아
 
 
 
 
 
 
 
 

 
korean winners
1위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4만원, 디올.
얼핏 립스틱처럼 생겼으나 립글로스도, 립 래커도, 립스틱도 아닌 ‘하이브리드’ 립 컬러. MBC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 배우 이민정이 발라 화제가 됐다. 가볍고 촉촉한 포뮬러로 스머징이 용이하며 덧바르는 정도에 따라 누구나 쉽게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2위 어데이셔스 립스틱, 3만9천원, 나스.
브랜드 2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40가지 색상의 립스틱 컬렉션. 코럴 핑크빛 ‘나탈리’ 컬러는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악녀로 분한 연민정의
립 컬러로 노출된 이후 일부 매장에서 품절 사태를 빚었다. 대담하고 도발적인 컬러와 선명한 발색이 강점.
 
3위 퓨어 칼라 엔비 샤인 립스틱, 3만9천원, 에스티 로더. 화사한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아시아 여성들을 위해 개발된 16가지 컬러의 립스틱으로 노란빛을 중화하는 블루 피그먼트를 함유했다. 특히 ‘아리랑 핑크’ 컬러는 핑크를 사랑하는 한국 여성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 한국에만 단독 출시돼 관심을 모았다. 
 
 
 
Credit
- editors 김미구
- 정윤지
- 천나리 photo Riccardo Tinelli(모델)
- 전성곤(제품) DESIGN 하주희
2026 봄 필수템은 이겁니다
옷 얇아진 봄,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