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게 빛나는 베이스 메이크업
베이스 메이크업을 잘 못하면 피부가 건조하게 표현돼 오히려 피부가 나빠 보인다. 잘못된 메이크업 때문에 고민인 여성들에게 2015 엘르 뷰티어워드 파운데이션 부문 1위에 선정된 에스티 로더의 퓨처리스트 파운데이션을 사용한 ‘결점 없이 촉촉한’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한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base make-up trend  : 적당한 수분감이 묻어나는 피부
베이스 메이크업에도 트렌드가 있다. 물광, 꿀광을 외치던 시절이 지나고 은근한 윤기와 촉촉함이 느껴지는 피부 표현이 여성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렇지만 적당한 수분감을 가진 깨끗한 피부 표현이 말처럼 쉬운가. 촉촉하게 표현하려다 오히려 번들번들해 보이거나 유지력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원하는 메이크업을 연출하려면 제대로 된 파운데이션을 고를 줄 알아야 하는 법. 피부에 수분감은 더하면서 하루 종일 말끔한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에스티 로더에서는 이런 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피부 속까지 수분은 촉촉히 전하면서도 완벽한 커버력을 선사하는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선보였다. 바로 퓨처리스트 아쿠아 브릴리언스 리퀴드 파운데이션이다.   
 
에스티 로더 퓨처리스트 아쿠아 브릴리언스 리퀴드 파운데이션
퓨처리스트 파운데이션은 촉촉하고 빛나는 스킨케어 효과를 주는 에스티 로더의 혁신적인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으로 아시아 여성들의 피부를 위해 특별히 개발됐다. 클렌징 후에도 수분감이 느껴질 만큼 피부 속 수분을 잘 지켜주는 착한 아이템으로 놀랄 만큼 가벼운 텍스처가 오랜 시간 피부에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강력한 수분감을 선사한다. 베이스 메이크업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커버력도 훌륭하다. 눈에 보이는 모공, 잔주름을 깨끗하게 커버하는데 이 커버력의 비밀 역시 적당한 수분감. 매트한 텍스처는 피부 요철과 주름을 강조해 메이크업 후 오히려 피부가 나빠 보이게 할 수 있다. 퓨처리스트 파운데이션은 부드러운 발림감과 수분감으로 매끄럽고 빛나는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난 뒤 지나치게 건조해 보이는 피부 때문에 고민이라면, 에스티 로더의 퓨처리스트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속 수분을 지켜 하루 종일 건조함 없는 피부를 유지해보자.
 
 
 
 
 

 
“파운데이션계의 절대 브랜드 에스티 로더의 제품답게 완벽한 커버력과 촉촉한 광채를 선사하는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도 촉촉하게 진정시켜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청경
 
“발림성이 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마치 스킨케어 제품을 바른 것처럼 피부 속까지 촉촉한 수분감을 전해 부드럽게 빛나는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전미연
 
“촉촉한 마무리가 가장 큰 특징이다. 건조한 피부에 수분감을 전해주고, 지성 피부는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줘 더욱 완벽한 피부 표현을 가능하게 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우현증
 
“피부 속은 촉촉하게, 피부 표면은 도자기처럼 매끈하게 표현해주면서 번들거림 없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건조하고 민감한 여배우들의 필수 제품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
 
“촉촉하고 부드러운 파운데이션이지만 커버력도 놓치지 않았다. 결점 없이 빛나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오랜 시간 지속해준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오윤희
 
 
 
 
 

 
make up tip
에스티 로더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알렉스 조가 전하는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위한 팁
 
step1 얇고 밀착력 있게 베이스 메이크업하는 법 건조한 겨울철에는 라텍스 스펀지를 이용해 두드리는 것보다 파운데이션 브러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파운데이션 브러시를 이용할 때는 상대적으로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되는데, 브러시의 끝부분에 파운데이션을 묻힌 뒤 부채질하듯 좌우로 펼쳐준다. 커버를 해야 하는 부분은 브러시의 넓은 옆면을 이용해 가볍게 두드려서 덧바른다.
 
step2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피부를 연출하기 위한 비법 파운데이션 브러시를 사용해 퓨처리스트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전체적으로 바른 다음에 수분이 충분히 들어 있는 에센스나 오일을 스펀지에 묻혀 이마, 볼 뼈 상단, 입술 주변 등에 한 번 더 가볍게 두드려 바른다. 피부에 충분한 수분이 공급되면서 시각적으로도 촉촉해 보이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올해는 번들거리는 피부 표현보다 이슬을 머금은 듯 은근한 수분감이 트렌드. 트렌드까지 반영한다면 오일보다는 에센스가 적합하다.
 
 
 
Credit
- 객원 에디터 이지영(Hworks)
- PHOTO 전성곤
- DESIGN 오주희
2026 봄 필수템은 이겁니다
옷 얇아진 봄,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