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주인 닮아 패셔너블한 폰 케이스

24시간을 빼곡히 나와 함께 하는 휴대폰! 패셔니스타들의 휴대폰이 입은 패셔너블한 ‘옷’은 무엇? <엘르>를 위해 공개한 그들과 휴대폰 케이스의 미러 셀피.

프로필 by ELLE 2014.11.07

 

1 김누리(액세서리 브랜드 넘버링 대표)
인케이스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구입. 전체가 미러 처리 돼 있어 디자인과 거울 대용으로 모두 만족!
2 김리온(슈즈 브랜드 Synn 대표)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는 리사의 작품으로 만든 케이스. 리사는 홍대서양학과 출신으로 현재 화가로도 활동중, 그녀에게 선물받은 제품.
3 고소현(모델)
땡큐(Thank You) 스튜디오
고소현의 애완묘 ‘찌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케이스. 판매액의 일부는 유기묘를 돕는 단체에 기부될 예정.
4 유리나(<엘르> 패션 에디터)
지난 파리 출장 때 꼴레트에서 구입. 폭신폭신 따뜻한 옷을 입혀준 기분이다. 이 케이스의 이름은 KEORA KEORA.

 

 

 

 

 

 

5 계한희(디자이너)
유메데코에서 구입한 데코덴 케이스에 비즈로 직접 장식했다. 세상에서 가장 블링블링한 도라에몽 완성!.
6 홍선기(소셜라이트)
마크 제이콥스 케이스. 지난 8월 런던 출장 중 셀프리지 백화점에서 구입.
7 요니(디자이너)
스티브J&요니PGizmobies가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든 케이스를 사용.

 

 

 

Credit

  • EDITOR 김미구
  • DESIGN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