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가장 쿨한 블루 스타일링!

빨려들어 갈 듯 깊은 블루의 매력에 풍덩 빠져보자.

프로필 by ELLE 2014.10.28

 

1 손끝에 느껴지는 보드라운 퍼의 감촉이 기분 좋은 클러치백. 가격 미정, 프로엔자 스쿨러.

 

2 벨트 디테일이 앙증맞은 벨벳 소재의 링. 가격 미정, 지방시 by 리카르도 티시.

 

3 육각형의 작은 펜던트들을 연결한 네크리스. 3만5천원, 엠주.

 

4 카라 델레바인이 디자인한 백팩은 고급스러움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갖췄다. 2백만원대, 멀버리.

 

5 촘촘하게 수놓은 스톤 장식이 보석처럼 빛난다. 가격 미정, 스튜어트 와이츠먼.

 

6 원석을 감싼 스톤 장식이 섬세하다. 가격 미정, 베켓.

 

7 퀼팅 디테일로 입체감을 살린 체인 백. 50만원, 레베카 밍코프.

 

8 발목 퍼 장식이 있어 미니드레스와 함께 매치하면 파티 룩 완성. 66만9천원, 마쥬.

 

9 풍선으로 만든 강아지 모양을 이어 만든 패브릭 브레이슬렛 2만 9천원,크루치아니.

 

10 심플한 디자인의 토트백은 데일리 백으로 안성맞춤. 53만8천원, 사만사 타바사.

 

11 깜찍한 지퍼 디테일의 레더 슬립온. 30만원대, 아쉬.

 

 

 

 

 

 

12 특별한 날엔 샹들리에를 떠올리게 하는 화려한 이어링을 착용해 보자. 가격 미정, 스와로브스키.

 

13 터프한 레더 글러브가 블루 컬러를 만나 경쾌해졌다. 가격 미정, 발렌시아가.

 

14 톱니바퀴를 연상시키는 다이얼이 재미있는 워치. 19만8천원, 게스 워치.

 

15 컬러 배색이 경쾌한 선글라스. 9만9천원, 트리플 포인트 by 비씨디 코리아.

 

16 지퍼를 여닫아 수납공간을 늘릴 수 있는 크로스백. 99만원, 3.1 필립 림.

 

17 장미꽃과 가시 모티프의 브레이슬렛. 4만9천8백원, 빈티지 할리우드.

 

18 심플한 레더 워치. 1백22만원, 펜디 by 갤러리 어클락.

 

19 마치 가죽을 엮어 만든 듯한 클러치백. 가격 미정, 미우미우.새틴의 광택이 고급스러운 오픈 토 힐. 1백20만원대, 로저 비비에.

 

20 얇은 발목 스트랩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슈즈에 스타일을 더했다. 가격 미정, 지미 추.

 

21 유연한 가죽의 특성을 잘 살린 클라우드 백. 가격 미정, 미우미우.

 

 

  

Credit

  • contributing editor 손다예 photo 우창원
  • 이수현
  • 이승수(제품)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