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판타지아!
디자이너들의 참신함이 최고조로 발현되는 오트 쿠튀르 쇼의 메이크업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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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가 디올로 이적한 후 처음으로 선보인 이번 쇼는 업계 초미의 관심사였다. 결과는? 역시 ‘그답다’는 것! 흔한 블랙 라인 대신 화이트 라인을 그려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한 동시에 연약한 젊은 여성의 모습을 표현했다고.
1 화이트 컬러를 포함한 섀도 팔레트 5꿀뢰르 056 바, 8만1천원.
2 오래 지속되는 디올쇼 퓨전 모노 001 룬, 4만6천원.
 
 
 
 
 

 
CHANEL
레이스, 네오프렌, 콘크리트에 이르기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소재를 선보인 칼 라거펠트. 이러한  룩에 걸맞게 메이크업도 컬러와 텍스처의 믹스매치가 돋보였다. 반짝이는 크리미 골드 섀도와 정교한 리퀴드 블랙 아이라이너의 절묘한 조화를 보라!
1  정교하게 그려지는 린느 그래라피끄 드 샤넬, 4만5천원.
2 옹브르 에쌍씨엘 모노 섀도, 4만2천원.
 
 
 
 
 

 
ARMANI PRIVE
늘 클래식 뷰티를 선보여온 조르지오 아르마니 쇼. 백스테이지의 수장인 린다 칸텔로는 이번 쇼에서도 고전적인 우아함의 절정을 보여주었다. 아이브로를 강조하고, 아이라인부터 언더라인의 중간 지점까지 연결되도록 그려 눈매를 커 보이게 한 룩이 특징.     
1 촉촉하게 발리는 루즈 엑스터시, 3만9천원대.
2 코움 브러시가 내장된 브로우 디파이닝 펜슬, 3만2천원대.
 
 
 
Credit
- EDITOR 강옥진 PHOTO COURTESY OF CHANEL
- DIOR
- GIORGIO ARMANI DESIGN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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